울산과학관, 가족과 함께하는 ‘별빛 학교’ 4기 개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9(월) 10:16

▲울산과학관 별빛학교 참여 학생이 18일 주관측실에서 천체망원경으로 천체 관찰을 하고 있다
초등 3~5학년 가족 20팀 대상…관측·체험 중심 우주과학 교육 운영
[스쿨iTV] 울산과학관(관장 임미숙)은 지난 18일 ‘2026년 울산과학관 별빛 학교’ 4기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울산과학관 별빛 학교는 2023년부터 운영 중인 가족 참여형 과학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3~5학년 학생과 보호자가 한 팀을 이뤄 1년 동안 참여한다. 올해는 총 20팀이 선정돼 첨단 시설과 교육 기자재를 활용한 천체관측 실습과 우주과학 교육을 받게 된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연간 교육 일정이 안내됐다. 특히 올해 교육과정은 지난해 참여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이론 수업 비중을 줄이고, 천체관측과 체험 활동 중심으로 재구성됐다.
개강식 이후에는 ‘태양계’를 주제로 한 첫 수업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천체 관련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주관측실에서 천체망원경을 활용해 태양의 흑점을 직접 관찰하며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임미숙 울산과학관장은 “별빛 학교는 관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우주과학 이해와 탐구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가족이 함께 탐구하며 우주과학의 흥미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과학관 별빛 학교는 2023년부터 운영 중인 가족 참여형 과학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3~5학년 학생과 보호자가 한 팀을 이뤄 1년 동안 참여한다. 올해는 총 20팀이 선정돼 첨단 시설과 교육 기자재를 활용한 천체관측 실습과 우주과학 교육을 받게 된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연간 교육 일정이 안내됐다. 특히 올해 교육과정은 지난해 참여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이론 수업 비중을 줄이고, 천체관측과 체험 활동 중심으로 재구성됐다.
개강식 이후에는 ‘태양계’를 주제로 한 첫 수업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천체 관련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주관측실에서 천체망원경을 활용해 태양의 흑점을 직접 관찰하며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임미숙 울산과학관장은 “별빛 학교는 관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우주과학 이해와 탐구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가족이 함께 탐구하며 우주과학의 흥미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