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사대부중, 국·공립 최초 IB MYP 프로그램 평가 ‘최상’ 등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5(일) 12:39

[스쿨iTV]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교장 서정은, 이하 경북대사대부중)가 전국 국·공립학교 최초로 국제바칼로레아(IB) 중등교육 프로그램(MYP) 평가에서 ‘최상’ 등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15일 밝혔다.
IB 프로그램 평가는 5년마다 IBO가 주관하며, 학교 비전과 리더십, 교수·학습 및 평가, 학생 지원 체계, 학교 문화 등 4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경북대사대부중은 학생 지원 체계 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인정받았다.
지난 12월 15~16일 진행된 평가에서는 교직원 면담, 수업 참관, 학부모·학생 대표 대화 등 학교 공동체가 참여했다. 학생들은 개념 기반 탐구 수업을 통한 사고력 향상과 학습 태도 변화를 보여주었고, 학부모들은 학생 주도 학습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교사들은 “IB 프로그램은 수업, 평가, 교육 철학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학생 이해를 돕는다”며 수업 방향을 ‘가르친 내용’에서 ‘학생 이해와 설명 능력’ 중심으로 재정립했다고 밝혔다.
서정은 교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학교 교육 방향이 국제적 기준과 부합함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지원 체계 강화와 IB 프로그램 개선, 교사 전문성 신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B 프로그램 평가는 5년마다 IBO가 주관하며, 학교 비전과 리더십, 교수·학습 및 평가, 학생 지원 체계, 학교 문화 등 4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경북대사대부중은 학생 지원 체계 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인정받았다.
지난 12월 15~16일 진행된 평가에서는 교직원 면담, 수업 참관, 학부모·학생 대표 대화 등 학교 공동체가 참여했다. 학생들은 개념 기반 탐구 수업을 통한 사고력 향상과 학습 태도 변화를 보여주었고, 학부모들은 학생 주도 학습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교사들은 “IB 프로그램은 수업, 평가, 교육 철학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학생 이해를 돕는다”며 수업 방향을 ‘가르친 내용’에서 ‘학생 이해와 설명 능력’ 중심으로 재정립했다고 밝혔다.
서정은 교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학교 교육 방향이 국제적 기준과 부합함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지원 체계 강화와 IB 프로그램 개선, 교사 전문성 신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