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학생교육원, 남덕유산 눈꽃여행 숙소 대여 ‘만족도 100%’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2. 21(토) 10:21

겨울방학 5차례 운영… 경남 교직원·가족 220여 명 이용
청결·쾌적성 전원 만족… 예약 편의성도 97.5% 호평
청결·쾌적성 전원 만족… 예약 편의성도 97.5% 호평
[스쿨iTV] 경남교육청 덕유학생교육원이 겨울방학 기간 시범 운영한 ‘남덕유산 눈꽃여행 숙소 대여 사업’이 이용 교직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덕유학생교육원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2월 7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도내 교직원과 가족 등 220여 명에게 숙박시설을 개방했다. 학생 수련활동이 없는 비수기를 활용해 교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에게 휴식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숙소 내부와 화장실 청결도, 실내 온도 및 쾌적성 항목에서 응답자 전원(100%)이 ‘만족’ 이상을 선택했다. 예약 시스템 등 신청 절차의 편의성에 대해서도 97.5%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설문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남덕유산 눈꽃 산행을 위해 방문했는데 방이 따뜻하고 침구가 청결해 피로를 풀 수 있었다”며 “합리적인 비용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된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가족 여행에 적합했다”고 말했다.
덕유학생교육원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방학 기간에 한정하지 않고 사계절 테마형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경남 교육가족의 휴식 공간으로 운영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김결수 원장은 “이용객 의견을 반영해 단순 숙박을 넘어 자연 속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덕유학생교육원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2월 7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도내 교직원과 가족 등 220여 명에게 숙박시설을 개방했다. 학생 수련활동이 없는 비수기를 활용해 교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에게 휴식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숙소 내부와 화장실 청결도, 실내 온도 및 쾌적성 항목에서 응답자 전원(100%)이 ‘만족’ 이상을 선택했다. 예약 시스템 등 신청 절차의 편의성에 대해서도 97.5%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설문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남덕유산 눈꽃 산행을 위해 방문했는데 방이 따뜻하고 침구가 청결해 피로를 풀 수 있었다”며 “합리적인 비용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된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가족 여행에 적합했다”고 말했다.
덕유학생교육원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방학 기간에 한정하지 않고 사계절 테마형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경남 교육가족의 휴식 공간으로 운영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김결수 원장은 “이용객 의견을 반영해 단순 숙박을 넘어 자연 속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