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2026학년도 고교 교육과정 정책설명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24(화) 11:32

고교학점제 안정화·학생 선택권 확대 방안 집중 논의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고교학점제의 현장 안착 지원에 나섰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3일 관내 고등학교 교감과 교육과정 담당 부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2026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주요 변화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 운영 및 학사 관리 방안, 2026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주요 변경 사항, 공동교육과정과 온라인학교 운영 계획, 교과전담 순회교사 운영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아울러 고교-대학 연계 교육 확대, 교육감 승인과목 및 신설 교과목 운영 등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 지원책도 공유됐다.
특히 지역 연계 프로그램인 ‘꿈이음대학’ 운영과 학교 밖 교육 학점 인정 확대 방안이 소개되며,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고도화와 단위 학교의 실행 역량 강화 필요성이 강조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고교학점제가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정교화하겠다”며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과 공동교육과정 확대,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통해 단위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3일 관내 고등학교 교감과 교육과정 담당 부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2026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주요 변화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 운영 및 학사 관리 방안, 2026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주요 변경 사항, 공동교육과정과 온라인학교 운영 계획, 교과전담 순회교사 운영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아울러 고교-대학 연계 교육 확대, 교육감 승인과목 및 신설 교과목 운영 등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 지원책도 공유됐다.
특히 지역 연계 프로그램인 ‘꿈이음대학’ 운영과 학교 밖 교육 학점 인정 확대 방안이 소개되며,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고도화와 단위 학교의 실행 역량 강화 필요성이 강조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고교학점제가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정교화하겠다”며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과 공동교육과정 확대,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통해 단위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