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3월 ‘학부모 행복학교’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06(금) 12:15

▲3월 학부모 행복학교 포스터
부모 역할과 소통법 제시
[스쿨iTV] 부산교육청(교육감 )은 학부모가 건강한 자녀 교육관을 정립하고, 교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학부모 행복학교’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3월 학부모 행복학교는 ‘마음 읽어주는 부모, 신나게 공부하는 아이’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치열한 입시 경쟁과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자녀가 정서적 안정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과 구체적인 소통법을 제안한다.
강의는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 전문의이자 공부 두뇌 전문가인 원장이 맡는다. 노 원장은 SBS ‘영재발굴단’ 자문위원과 EBS ‘60분 부모’ 등 방송과 강연을 통해 자녀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공감 교육의 중요성을 꾸준히 전달해왔다.
교육은 3월 30일 오전 10시,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학부모지원포털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포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부산시교육청 학부모교육활성화추진단으로 하면 된다.
교육감은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갖기 위해서는 부모와의 따뜻한 정서적 교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자녀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가정에서 아이의 자존감과 학습 의욕을 함께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3월 학부모 행복학교는 ‘마음 읽어주는 부모, 신나게 공부하는 아이’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치열한 입시 경쟁과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자녀가 정서적 안정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과 구체적인 소통법을 제안한다.
강의는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 전문의이자 공부 두뇌 전문가인 원장이 맡는다. 노 원장은 SBS ‘영재발굴단’ 자문위원과 EBS ‘60분 부모’ 등 방송과 강연을 통해 자녀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공감 교육의 중요성을 꾸준히 전달해왔다.
교육은 3월 30일 오전 10시,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학부모지원포털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포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부산시교육청 학부모교육활성화추진단으로 하면 된다.
교육감은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갖기 위해서는 부모와의 따뜻한 정서적 교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자녀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가정에서 아이의 자존감과 학습 의욕을 함께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