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상 경제·금융 동아리, 경제금융인증시험 전국 1위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3. 13(금) 15:28

▲[사진 설명] 왼쪽부터 강혜원(2학년), 서벼리·이지윤·서호영·이민서(이상 3학년)
‘이코노베이션’ 이지윤·서호영·이민서·강혜원·서벼리 학생 등
고교 동아리 부문 ‘우수상’…시장경제 원리·현안 분석 등 호평
고교 동아리 부문 ‘우수상’…시장경제 원리·현안 분석 등 호평
[스쿨iTV]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이하 광주여상) 경제·금융 동아리 ‘이코노베이션’이 제103회 경제금융인증시험(TESAT·이하 테셋) 고교 동아리 부문에서 전국 1위(우수상)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테셋은 전국 고등학생과 대학생, 금융권 취업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경제 분석력과 실무 사고력을 검증하는 국가공인 경제시험이다.
이번 대회에는 3학년 서벼리·이지윤·서호영·이민서 학생과 2학년 강혜원 학생 등 ‘이코노베이션’ 회원 5명이 대표로 참가했다.
이들은 시장경제 원리, 미시·거시경제 이론, 경제 현안 분석 등 경제 이론과 복합적인 시사 분석 능력을 요구하는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서호영 학생은 “학교의 체계적인 경제 교육과 동아리 선후배들이 함께 고민하며 준비한 과정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실력을 쌓아 금융 전문가로서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근승 교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전국 1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금융기관 합격생을 꾸준히 배출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금융 취업 명문 학교의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상은 전공 교과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금융 관련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금융 특화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최근 5년간 한국은행, 산업은행, 주택금융공사 등 금융 공기업 63명과 시중은행 29명 등 총 92명의 금융권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테셋은 전국 고등학생과 대학생, 금융권 취업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경제 분석력과 실무 사고력을 검증하는 국가공인 경제시험이다.
이번 대회에는 3학년 서벼리·이지윤·서호영·이민서 학생과 2학년 강혜원 학생 등 ‘이코노베이션’ 회원 5명이 대표로 참가했다.
이들은 시장경제 원리, 미시·거시경제 이론, 경제 현안 분석 등 경제 이론과 복합적인 시사 분석 능력을 요구하는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서호영 학생은 “학교의 체계적인 경제 교육과 동아리 선후배들이 함께 고민하며 준비한 과정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실력을 쌓아 금융 전문가로서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근승 교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전국 1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금융기관 합격생을 꾸준히 배출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금융 취업 명문 학교의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상은 전공 교과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금융 관련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금융 특화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최근 5년간 한국은행, 산업은행, 주택금융공사 등 금융 공기업 63명과 시중은행 29명 등 총 92명의 금융권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