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서 더 빛나는 울산교육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6(월) 10:16

울산교육청, 교육 문화 소식지 ‘우리 아이’ 봄호 발간
교육 현장의 다양한 시작과 성장 이야기 담아
교육 현장의 다양한 시작과 성장 이야기 담아
[스쿨iTV]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교육 가족의 새로운 시작과 다짐을 담은 교육 문화 소식지 ‘우리 아이’ 제144호 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지는 ‘처음의 마음, 더 빛날 우리’를 주제로, 새 학기를 맞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시작과 성장의 순간을 담았다. 3월 첫 수업을 맞이한 초보 교사 이야기부터 퇴직을 앞둔 교사의 마지막 수업까지 폭넓은 사례를 소개했다.
특집에는 34년간 교단에 선 학성고등학교 이성일 수석교사의 인터뷰를 실어, 학생과의 진심 어린 소통 사례와 ‘질문 중심 수업’을 통한 교육 철학을 조명했다.
‘놀이를 더하고 성장을 틔우다’ 코너에서는 놀이 중심 교육활동 사례를 다뤘다. 남목초등학교의 풍물놀이, 은월초등학교의 오목 활동, 방기초등학교의 숲 놀이터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집중력, 회복탄력성 향상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학생 자치 선거 사례를 통해 학교 민주주의 실천 과정을 전하고, 대현초등학교 ‘별바라기 예술단’ 활동을 통해 협력과 예술 교육의 의미를 담았다.
또 중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신입생을 위해 학교생활을 안내하는 활동과 초보 교사의 협력 성장 사례 등 교육공동체의 모습을 함께 소개했다.
이 밖에도 울산산업고등학교의 반려동물과 실습 교육 현장, 교사들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도구 활용 사례 등을 수록했다.
표지는 화봉초등학교 김강훈 교사의 작품 ‘빛과 개나리’를 실었으며, 울산시립미술관 전시 ‘빛의 터널 속으로’도 함께 소개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새로운 시작 앞에 선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초심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가족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소식지는 울산교육청 교육홍보관 누리집에서 전자책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오디오북 형태로도 제공된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소식지도 함께 발간됐다.
이번 소식지는 ‘처음의 마음, 더 빛날 우리’를 주제로, 새 학기를 맞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시작과 성장의 순간을 담았다. 3월 첫 수업을 맞이한 초보 교사 이야기부터 퇴직을 앞둔 교사의 마지막 수업까지 폭넓은 사례를 소개했다.
특집에는 34년간 교단에 선 학성고등학교 이성일 수석교사의 인터뷰를 실어, 학생과의 진심 어린 소통 사례와 ‘질문 중심 수업’을 통한 교육 철학을 조명했다.
‘놀이를 더하고 성장을 틔우다’ 코너에서는 놀이 중심 교육활동 사례를 다뤘다. 남목초등학교의 풍물놀이, 은월초등학교의 오목 활동, 방기초등학교의 숲 놀이터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집중력, 회복탄력성 향상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학생 자치 선거 사례를 통해 학교 민주주의 실천 과정을 전하고, 대현초등학교 ‘별바라기 예술단’ 활동을 통해 협력과 예술 교육의 의미를 담았다.
또 중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신입생을 위해 학교생활을 안내하는 활동과 초보 교사의 협력 성장 사례 등 교육공동체의 모습을 함께 소개했다.
이 밖에도 울산산업고등학교의 반려동물과 실습 교육 현장, 교사들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도구 활용 사례 등을 수록했다.
표지는 화봉초등학교 김강훈 교사의 작품 ‘빛과 개나리’를 실었으며, 울산시립미술관 전시 ‘빛의 터널 속으로’도 함께 소개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새로운 시작 앞에 선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초심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가족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소식지는 울산교육청 교육홍보관 누리집에서 전자책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오디오북 형태로도 제공된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소식지도 함께 발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