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읽걷쓰’ 기반 초등 교‧수‧평 통합지원단 연수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23(목) 14:06

182명 대상 역량 강화…교육과정-수업-평가 연계 지원 확대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초등 교‧수‧평(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지원단 18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통합지원단은 읽걷쓰 교육과정 설계와 수업 운영, 과정 중심 평가에 전문성을 갖춘 교원들로 구성돼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을 맡고 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과 인천형 교육 정책에 맞춰 읽걷쓰 기반 교‧수‧평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높이고 학교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과 수업‧평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읽걷쓰 기반 통합지원 방안 등을 안내했다.
통합지원단은 앞으로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연수와 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때 학생의 성장이 가능하다”며 “현장 체감형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통합지원단은 읽걷쓰 교육과정 설계와 수업 운영, 과정 중심 평가에 전문성을 갖춘 교원들로 구성돼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을 맡고 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과 인천형 교육 정책에 맞춰 읽걷쓰 기반 교‧수‧평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높이고 학교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과 수업‧평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읽걷쓰 기반 통합지원 방안 등을 안내했다.
통합지원단은 앞으로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연수와 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때 학생의 성장이 가능하다”며 “현장 체감형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