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482명 정기인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3(목) 15:43

일반전보 241명·신규채용 131명·정년퇴직 110명
전보점수제 기반 장기근속·고충 등 반영…공정·투명성 강화
전보점수제 기반 장기근속·고충 등 반영…공정·투명성 강화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9월 1일자로 교육공무직원 482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일반전보 241명, 신규채용 131명, 정년퇴직 110명 등 총 482명 규모다. 직종별로는 조리실무사 186명, 교무지원인력 89명, 행정지원인력 50명 등 9개 직종이 포함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인사발령 예고제를 통해 전보 가능 기관과 인사발령일을 사전에 공개하고, 전보점수제를 적용해 장기근속자 우대와 근로자·학교 현장의 고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특히 근로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조직의 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인사가 학교 현장의 안정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제도를 통해 근로자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인사는 일반전보 241명, 신규채용 131명, 정년퇴직 110명 등 총 482명 규모다. 직종별로는 조리실무사 186명, 교무지원인력 89명, 행정지원인력 50명 등 9개 직종이 포함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인사발령 예고제를 통해 전보 가능 기관과 인사발령일을 사전에 공개하고, 전보점수제를 적용해 장기근속자 우대와 근로자·학교 현장의 고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특히 근로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조직의 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인사가 학교 현장의 안정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제도를 통해 근로자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