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학생 참여형 마약류 예방교육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9. 11(금) 09:44

▲ 도교육청, 18일 ‘2026 마약류 예방 공감 한마당’ 개최…학생이 묻고, 전문가가 답한다 [안내문]
18일 제주학생문화원서 ‘마약류 예방 공감 한마당’…학생 질문에 전문가 답변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8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2026 마약류 예방 공감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SNS 등 온라인을 통한 청소년 대상 마약류 범죄가 다양화되고 향정신성의약품 오·남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데 따라 마련됐다.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마약류 위험을 이해하고 올바른 대처와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난해 ‘마약류 예방 토크콘서트’를 확대해 학생과 교사들의 현장 경험과 실제 사례를 반영한 참여형 예방교육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이 직접 질문하고 전문가가 답하는 방식으로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제주함께한걸음센터, 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제주금연지원센터 등 지역 전문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홍보 공간도 운영한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마약류의 위험성을 정확히 알고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SNS 등 온라인을 통한 청소년 대상 마약류 범죄가 다양화되고 향정신성의약품 오·남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데 따라 마련됐다.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마약류 위험을 이해하고 올바른 대처와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난해 ‘마약류 예방 토크콘서트’를 확대해 학생과 교사들의 현장 경험과 실제 사례를 반영한 참여형 예방교육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이 직접 질문하고 전문가가 답하는 방식으로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제주함께한걸음센터, 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제주금연지원센터 등 지역 전문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홍보 공간도 운영한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마약류의 위험성을 정확히 알고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