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학부모와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4(월) 11:08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사진(오석진 교육감 인사말)
학부모 250명 대상 연수…약물 위험성·자녀 소통법 등 교육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14일 건양대학교 죽헌정보관 리버럴아츠홀에서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부모 2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가 청소년의 심리와 행동 변화를 이해하고 약물 오·남용 위험성을 정확히 파악해 가정에서 예방·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성희 강사는 ‘공부 잘하는 약의 진실’을 주제로 청소년이 접하기 쉬운 약물의 위험성과 오·남용 사례를 설명했다.
이호선 박사는 ‘건강 성장 캠프, 위험한 선택을 이겨내는 우리 아이 힘 키우기’를 주제로 청소년의 심리와 약물 유혹 요인을 짚고, 자녀와의 소통·공감을 통한 예방 방법을 소개했다.
연수에서는 약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함께 자녀의 변화를 살피고 공감하는 소통법 등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방법이 제시됐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은 학교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가정의 관심과 소통을 바탕으로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가 청소년의 심리와 행동 변화를 이해하고 약물 오·남용 위험성을 정확히 파악해 가정에서 예방·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성희 강사는 ‘공부 잘하는 약의 진실’을 주제로 청소년이 접하기 쉬운 약물의 위험성과 오·남용 사례를 설명했다.
이호선 박사는 ‘건강 성장 캠프, 위험한 선택을 이겨내는 우리 아이 힘 키우기’를 주제로 청소년의 심리와 약물 유혹 요인을 짚고, 자녀와의 소통·공감을 통한 예방 방법을 소개했다.
연수에서는 약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함께 자녀의 변화를 살피고 공감하는 소통법 등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방법이 제시됐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은 학교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가정의 관심과 소통을 바탕으로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