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영유아 ‘일상적 마음돌봄 지원’ 사업 본격 추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5(화) 09:20

▲영유아 일상적 마음돌봄 지원 사업 안내이미지
‘마음 체크업 검사’ 실시, 영유아 마음건강 촘촘히 지원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영유아의 정서·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마음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일상적 마음돌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은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2~5세 영유아 2,000명을 대상으로 ‘마음 체크업’ 정서·심리 검사를 실시하고, 어려움이 발견된 영유아에게 심층 발달평가와 개별 상담, 맞춤형 심리지원을 제공한다.
보호자 양육코칭과 기관·교사 대상 지원도 연계해 가정과 교육·보육 현장을 아우르는 마음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학부모는 유치원·어린이집에서 안내받은 전용 QR코드를 통해 자녀 검사에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전문가가 기관을 방문해 긍정적 행동 지원, 소그룹 예술치료, 학급 정서·행동 코칭 등을 진행하며 영유아의 정서 표현과 또래관계 형성을 돕는다. 교사 연수를 통해 영유아 행동 이해와 대응 역량, 감정 회복과 자기돌봄도 지원한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영유아기는 정서와 사회성 발달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제공해 촘촘한 마음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업은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2~5세 영유아 2,000명을 대상으로 ‘마음 체크업’ 정서·심리 검사를 실시하고, 어려움이 발견된 영유아에게 심층 발달평가와 개별 상담, 맞춤형 심리지원을 제공한다.
보호자 양육코칭과 기관·교사 대상 지원도 연계해 가정과 교육·보육 현장을 아우르는 마음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학부모는 유치원·어린이집에서 안내받은 전용 QR코드를 통해 자녀 검사에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전문가가 기관을 방문해 긍정적 행동 지원, 소그룹 예술치료, 학급 정서·행동 코칭 등을 진행하며 영유아의 정서 표현과 또래관계 형성을 돕는다. 교사 연수를 통해 영유아 행동 이해와 대응 역량, 감정 회복과 자기돌봄도 지원한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영유아기는 정서와 사회성 발달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제공해 촘촘한 마음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