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교육발전특구, 교육부 평가 최고 ‘A등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5(화) 16:34

지역 교육자원 연계·협력 성과 인정…‘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 추진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교육부의 ‘2025년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연차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협력 거버넌스 구축, 특별교부금·지방비 집행관리, 자체 성과관리, 우수사례 등 5개 영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시와 안정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과학체험 프로그램과 과학페스티벌, AI·SW 교육, 고교-대학 연계 전공체험 등 대전의 강점을 살린 교육사업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교육청과 대전시는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교육·과학·대학·연구기관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하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인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에도 나설 계획이다.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와 대학·산업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부터 진로·진학, 지역 정주까지 연결하는 대전형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A등급은 교육청과 대전시,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지역 교육자원을 촘촘히 연결해 교육기회를 넓히고 대전형 교육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협력 거버넌스 구축, 특별교부금·지방비 집행관리, 자체 성과관리, 우수사례 등 5개 영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시와 안정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과학체험 프로그램과 과학페스티벌, AI·SW 교육, 고교-대학 연계 전공체험 등 대전의 강점을 살린 교육사업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교육청과 대전시는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교육·과학·대학·연구기관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하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인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에도 나설 계획이다.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와 대학·산업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부터 진로·진학, 지역 정주까지 연결하는 대전형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A등급은 교육청과 대전시,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지역 교육자원을 촘촘히 연결해 교육기회를 넓히고 대전형 교육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