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제107회 전국체전 선수단 출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9(토) 15:15

▲오석진 교육감,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대전선수단 출정식에서 학생선수와 지도자 격려 사진
오석진 교육감, 499명 학생선수에 “자신 믿고 당당하게 기량 펼치길”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19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대전광역시 선수단 출정식’에서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출정식에는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해 대전시장과 대전시의회 의장, 체육회 관계자, 선수단 및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출전보고와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격려사,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다.
제107회 전국체전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대전시는 50개 종목에 선수 1,131명을 포함해 모두 1,714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종합 8위에 도전한다. 이 가운데 학생선수는 499명이다.
대전 고등부 선수단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금 25개, 은 13개, 동 41개 등 모두 79개의 메달을 따내 대전·충남 분리 이후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양궁·수영·역도·탁구·레슬링·복싱 등 개인종목과 핸드볼·야구 등 단체종목에서도 성과를 냈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학교운동부 강화훈련비와 특별훈련비, 용품비 등을 지원했다. 대회 기간에는 현장 상황실을 운영하며 선수단 격려와 안전관리에도 나설 예정이다.
오석진 교육감은 “지난해 기록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그동안 흘린 땀과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당당하게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끝까지 도전하는 과정이 대전 체육의 힘”이라고 말했다.
출정식에는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해 대전시장과 대전시의회 의장, 체육회 관계자, 선수단 및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출전보고와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격려사,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다.
![]() |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대전선수단 출정식 사진 |
제107회 전국체전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대전시는 50개 종목에 선수 1,131명을 포함해 모두 1,714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종합 8위에 도전한다. 이 가운데 학생선수는 499명이다.
대전 고등부 선수단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금 25개, 은 13개, 동 41개 등 모두 79개의 메달을 따내 대전·충남 분리 이후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양궁·수영·역도·탁구·레슬링·복싱 등 개인종목과 핸드볼·야구 등 단체종목에서도 성과를 냈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학교운동부 강화훈련비와 특별훈련비, 용품비 등을 지원했다. 대회 기간에는 현장 상황실을 운영하며 선수단 격려와 안전관리에도 나설 예정이다.
오석진 교육감은 “지난해 기록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그동안 흘린 땀과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당당하게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끝까지 도전하는 과정이 대전 체육의 힘”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