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통합학교 관리자 특수교육 역량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2(화) 02:27

▲2026학년도 통합학교 관리자 특수교육 이해 연수 사진 (오석진 교육감)
330개교 교(원)장·교(원)감 대상 연수…포용적 통합교육 리더십 제고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21~22일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특수교육대상자가 배치된 유·초·중·고 330개교 교(원)장·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 통합학교 관리자 특수교육 이해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특수교육 이해와 장애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통합교육을 이끄는 관리자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장애공감 문화예술 공연과 특강이 진행된다. 이연컴퍼니의 휴먼 드라마 3인극 ‘내 모든 걸’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다름을 존중하는 포용의 의미를 되새긴다. 이어 문성준 대전맹학교 교장이 ‘통합교육 현장을 변화시키는 포용의 리더십’을 주제로 협력적 통합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이해하고,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통합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특수교육과 통합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관리자의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학교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모든 학생의 가능성이 차별 없이 펼쳐지는 포용적 통합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특수교육 이해와 장애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통합교육을 이끄는 관리자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장애공감 문화예술 공연과 특강이 진행된다. 이연컴퍼니의 휴먼 드라마 3인극 ‘내 모든 걸’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다름을 존중하는 포용의 의미를 되새긴다. 이어 문성준 대전맹학교 교장이 ‘통합교육 현장을 변화시키는 포용의 리더십’을 주제로 협력적 통합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이해하고,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통합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특수교육과 통합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관리자의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학교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모든 학생의 가능성이 차별 없이 펼쳐지는 포용적 통합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