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대전시·5개 자치구, 지역교육 협력 확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8(월) 09:21

행복이음교육지구 65개 사업 운영…학생 1만6,734명 참여
[스쿨iTV]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 5개 자치구가 지역 교육자원을 학교와 연결하는 ‘대전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배움과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행복이음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마을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역 특성과 인적·문화적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5개 자치구에 7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각 자치구는 이를 바탕으로 마을 연계 교육과정, 학교 밖 마을배움터, 마을이음동아리 등 65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만6,73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대전시도 초·중·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5개 자치구에 1억6,000만원을 지원했다. 공공기관과 대학, 문화·예술·체육시설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학교교육이 연계되면서 학생들의 체험과 배움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며 “대전시와 자치구와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 진로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행복이음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마을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역 특성과 인적·문화적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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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올해 5개 자치구에 7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각 자치구는 이를 바탕으로 마을 연계 교육과정, 학교 밖 마을배움터, 마을이음동아리 등 65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만6,73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대전시도 초·중·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5개 자치구에 1억6,000만원을 지원했다. 공공기관과 대학, 문화·예술·체육시설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학교교육이 연계되면서 학생들의 체험과 배움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며 “대전시와 자치구와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 진로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