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한국문학세상 신인상, 10월 한 달간 온라인 접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9(화) 09:24

시·수필·소설·동화 등 공모…비밀코드 활용한 온라인 투명심사
[스쿨iTV]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이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한 ‘제52회 한국문학세상 신인상’을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방문·우편·이메일 접수 없이 온라인과 모바일로만 진행된다. 응모 부문은 시·동시·시조(5편), 수필(2편), 단편소설(1편), 동화(1편)이며, 응모자는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의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통해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비밀코드 방식의 온라인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작품과 응모자 정보를 분리해 심사위원이 응모자의 신원을 알 수 없도록 하고, 심사위원 정보도 비공개로 관리한다. 한국문학세상은 이를 통해 작품 중심의 평가와 심사의 독립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예선 통과자에게는 등단지도 과정도 제공한다. 당선작은 종합문예지 『계간 한국문학세상』 가을·겨울호에 발표되며, 해당 문예지는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 등에 납본된다.
김영일 회장은 “2000년 PC통신 시절부터 온라인 백일장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디지털 방식의 문학 공모를 발전시켜 왔다”며 “신인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작품을 평가받고 작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방문·우편·이메일 접수 없이 온라인과 모바일로만 진행된다. 응모 부문은 시·동시·시조(5편), 수필(2편), 단편소설(1편), 동화(1편)이며, 응모자는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의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통해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비밀코드 방식의 온라인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작품과 응모자 정보를 분리해 심사위원이 응모자의 신원을 알 수 없도록 하고, 심사위원 정보도 비공개로 관리한다. 한국문학세상은 이를 통해 작품 중심의 평가와 심사의 독립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예선 통과자에게는 등단지도 과정도 제공한다. 당선작은 종합문예지 『계간 한국문학세상』 가을·겨울호에 발표되며, 해당 문예지는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 등에 납본된다.
김영일 회장은 “2000년 PC통신 시절부터 온라인 백일장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디지털 방식의 문학 공모를 발전시켜 왔다”며 “신인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작품을 평가받고 작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