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4일 ‘혁신미래교육 FORWARD’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1(수) 13:52

▲2026 혁신미래학교 FORWARD 포스터
11개 시도교육청과 미래교육 방향 논의…기조강연·주제별 18개 세션 운영
[스쿨iTV]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24일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2026 혁신미래교육 FORWARD’를 개최한다. 서울교육청이 주최하고 부산·인천·대전·울산·세종·경기·충남·전북·경남·제주 등 10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며 교육부가 후원한다.
‘마음을 잇는 교육, 미래를 여는 학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조강연과 대담, 12개 주제 세션, 6개 네트워크 세션 등 총 18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전국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과 학부모, 학생, 교육전문가 등이 참여해 지역별 교육혁신 사례와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과제를 논의한다.
기조강연에서는 양소희 유난무브먼트&밸리드 대표가 ‘좋은 어른, 좋은 시민다움을 키우는 교육공동체의 길’을 주제로 민주시민교육과 교육공동체의 역할을 살펴본다. 이어 안혜정 서울 수락고 교사와 문성호 충암고 학생이 참여하는 대담을 통해 교사와 학생의 관점에서 미래 민주주의 교육의 방향을 논의한다.
주제 세션에서는 교육과정 자치와 공간민주주의, 교실 내 혐오·차별 대응, 학교 성장과 변화,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 기본교육 등을 다룬다. 네트워크 세션에서는 대학원과 전국·서울 지역 혁신교육 관련 단체들이 참여해 학교자치와 갈등 해결, 학교 성장 등 교육 현장의 주요 과제를 논의한다. 특히 ‘혁신미래학교 2.0 정책방향 토론’에서는 지난 15년간 서울 혁신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방향과 과제를 모색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불신과 갈등이 깊어질수록 학교는 서로를 잇는 단단한 고리가 돼야 한다”며 “전국 교육청과 교원, 학부모, 학생이 함께 교육의 변화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음을 잇는 교육, 미래를 여는 학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조강연과 대담, 12개 주제 세션, 6개 네트워크 세션 등 총 18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전국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과 학부모, 학생, 교육전문가 등이 참여해 지역별 교육혁신 사례와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과제를 논의한다.
기조강연에서는 양소희 유난무브먼트&밸리드 대표가 ‘좋은 어른, 좋은 시민다움을 키우는 교육공동체의 길’을 주제로 민주시민교육과 교육공동체의 역할을 살펴본다. 이어 안혜정 서울 수락고 교사와 문성호 충암고 학생이 참여하는 대담을 통해 교사와 학생의 관점에서 미래 민주주의 교육의 방향을 논의한다.
주제 세션에서는 교육과정 자치와 공간민주주의, 교실 내 혐오·차별 대응, 학교 성장과 변화,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 기본교육 등을 다룬다. 네트워크 세션에서는 대학원과 전국·서울 지역 혁신교육 관련 단체들이 참여해 학교자치와 갈등 해결, 학교 성장 등 교육 현장의 주요 과제를 논의한다. 특히 ‘혁신미래학교 2.0 정책방향 토론’에서는 지난 15년간 서울 혁신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방향과 과제를 모색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불신과 갈등이 깊어질수록 학교는 서로를 잇는 단단한 고리가 돼야 한다”며 “전국 교육청과 교원, 학부모, 학생이 함께 교육의 변화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