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2026년 단체교섭 공식 개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5:41

▲ 단체교섭 개회식 사진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상생과 협력의 노사 교섭 첫발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026년 단체교섭에 들어갔다.
대전시교육청은 29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오석진 교육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민태호 위원장,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정인용 본부장 등 노사 교섭위원 2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교섭 개회식을 열었다.
이번 교섭은 새로운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것으로, 노사는 지난 22일 단체교섭 절차와 방법 등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날 개회식은 합의된 절차에 따른 첫 공식 교섭으로, 상호 신뢰와 대등의 원칙에 따라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앞으로 노사는 실무교섭과 직종별 교섭을 각각 2주에 한 차례씩 진행할 예정이다. 직종별 현안과 교육공무직원의 근무 여건 등을 놓고 구체적인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교육공무직원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교육가족”이라며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원만한 교섭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29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오석진 교육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민태호 위원장,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정인용 본부장 등 노사 교섭위원 2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교섭 개회식을 열었다.
이번 교섭은 새로운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것으로, 노사는 지난 22일 단체교섭 절차와 방법 등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날 개회식은 합의된 절차에 따른 첫 공식 교섭으로, 상호 신뢰와 대등의 원칙에 따라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앞으로 노사는 실무교섭과 직종별 교섭을 각각 2주에 한 차례씩 진행할 예정이다. 직종별 현안과 교육공무직원의 근무 여건 등을 놓고 구체적인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교육공무직원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교육가족”이라며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원만한 교섭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