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하반기 온학력 자문위원 배움 자리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7:30

학교 현장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 강화…10~11월 하반기 컨설팅
[스쿨iTV] 충남교육청은 29일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충남 온학력 자문위원과 교육청 업무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하반기 충남 온학력 자문위원 배움 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 자리는 상반기 자문 결과를 공유하고 자문위원의 전문성을 높여 학교급과 학교 특성에 맞는 기초학력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상반기 온학력 자문 결과와 기초학력 지원사업 추진 실적을 살펴보고, 하반기 컨설팅 운영 시 유의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어 지역별·학교급별 분임 활동을 통해 학교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자문 방법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충남 온학력 컨설팅을 진행한다. 초·중학교는 각 교육지원청이, 고등학교는 충남교육청이 주관해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자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도 교육감은 “충남 온학력 자문은 학교의 부족한 점을 점검하는 것이 아니라 잘하고 있는 부분은 격려하고 어려운 부분은 함께 해결하는 지원과 협력의 과정”이라며 “상반기 경험을 공유하고 하반기 맞춤형 자문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실-학교-학교 밖으로 이어지는 3단계 지원망을 내실화해 학생 개개인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배움 자리는 상반기 자문 결과를 공유하고 자문위원의 전문성을 높여 학교급과 학교 특성에 맞는 기초학력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상반기 온학력 자문 결과와 기초학력 지원사업 추진 실적을 살펴보고, 하반기 컨설팅 운영 시 유의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어 지역별·학교급별 분임 활동을 통해 학교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자문 방법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충남 온학력 컨설팅을 진행한다. 초·중학교는 각 교육지원청이, 고등학교는 충남교육청이 주관해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자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도 교육감은 “충남 온학력 자문은 학교의 부족한 점을 점검하는 것이 아니라 잘하고 있는 부분은 격려하고 어려운 부분은 함께 해결하는 지원과 협력의 과정”이라며 “상반기 경험을 공유하고 하반기 맞춤형 자문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실-학교-학교 밖으로 이어지는 3단계 지원망을 내실화해 학생 개개인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