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연수원, 초등교사 영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4:25

대구경북영어마을서 2박 3일 몰입형 연수…실생활 영어 활용·교실 적용 역량 높여
[스쿨iTV] 대전교육연수원이 초등교사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실제 생활 속에서 높이는 몰입형 연수를 진행한다.
대전교육연수원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영어교사 심화연수에 참여하고 있는 초등교사 13명을 대상으로 ‘몰입형 영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9월부터 진행된 영어교사 심화연수에서 익힌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고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항·호텔·식당·병원 등 실생활 공간을 재현한 체험환경에서 영어를 사용하고, 숙박을 포함한 2박 3일 일정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환경을 마련했다.
교사들은 원어민 교사 1명과 연수생 3명이 한 모둠을 구성해 총 17시간 동안 역할극과 문제해결 활동 등에 참여한다. 식사와 공동체 활동에서도 영어를 사용하며 발화 기회를 늘리고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른다.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체험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교과 연계 미니 수업, 평가와 피드백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연수에서 익힌 영어 표현과 활동을 실제 초등 영어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광순 대전교육연수원장은 “교사들이 심화연수에서 익힌 영어 역량을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며 영어 소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수 경험이 교실 수업으로 이어져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영어교사 심화연수에 참여하고 있는 초등교사 13명을 대상으로 ‘몰입형 영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9월부터 진행된 영어교사 심화연수에서 익힌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고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항·호텔·식당·병원 등 실생활 공간을 재현한 체험환경에서 영어를 사용하고, 숙박을 포함한 2박 3일 일정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환경을 마련했다.
교사들은 원어민 교사 1명과 연수생 3명이 한 모둠을 구성해 총 17시간 동안 역할극과 문제해결 활동 등에 참여한다. 식사와 공동체 활동에서도 영어를 사용하며 발화 기회를 늘리고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른다.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체험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교과 연계 미니 수업, 평가와 피드백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연수에서 익힌 영어 표현과 활동을 실제 초등 영어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광순 대전교육연수원장은 “교사들이 심화연수에서 익힌 영어 역량을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며 영어 소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수 경험이 교실 수업으로 이어져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