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영유아 학부모 토크콘서트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0:16

▲2026학년도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포스터
조선미 교수 특강·현장 질의응답…학부모 600여명 참여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영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조기 사교육과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적기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오는 7일 오전 10시 본청 1층 대강당에서 ‘2026 서울유아교육 톡(talk) 톡(!)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조기 사교육 열풍으로 자녀교육에 불안을 느끼는 학부모들에게 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 방향과 부모의 역할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학부모와 교직원 등 600여명이 참여하며, 서울시교육청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1부에서는 아주대학교 조선미 교수가 ‘불안한 학부모를 위한 현실 조언: AI 시대, 더 빨리 보다 더 단단하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조 교수와 황보영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과장이 패널로 나서 사전 설문과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조기 사교육, 자녀교육, 정서 발달 등에 대해 질의응답을 이어간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남들보다 ‘더 빨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를 ‘더 단단하게’ 키우는 적기교육의 가치를 되새기고, 학부모와 공교육이 신뢰로 손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오는 7일 오전 10시 본청 1층 대강당에서 ‘2026 서울유아교육 톡(talk) 톡(!)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조기 사교육 열풍으로 자녀교육에 불안을 느끼는 학부모들에게 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 방향과 부모의 역할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학부모와 교직원 등 600여명이 참여하며, 서울시교육청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1부에서는 아주대학교 조선미 교수가 ‘불안한 학부모를 위한 현실 조언: AI 시대, 더 빨리 보다 더 단단하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조 교수와 황보영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과장이 패널로 나서 사전 설문과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조기 사교육, 자녀교육, 정서 발달 등에 대해 질의응답을 이어간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남들보다 ‘더 빨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를 ‘더 단단하게’ 키우는 적기교육의 가치를 되새기고, 학부모와 공교육이 신뢰로 손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