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대전행복교육장학금 2000만원 기탁받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7:15

▲대전행복교육 장학금 전달 사진(왼쪽부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윤태연 회장,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 주식회사 두성 유홍은 대표이사)
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두성, 취약계층·우수 학생 지원에 각 1000만원 전달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지역 기업·단체로부터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받았다.
대전시교육청은 2일 접견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와 주식회사 두성이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에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는 취약계층과 우수 학생 지원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주식회사 두성은 저소득층과 재능 우수 장학생 지원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 관계자와 윤태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장, 유홍은 주식회사 두성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지역사회에서 보내주시는 장학금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학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2일 접견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와 주식회사 두성이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에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는 취약계층과 우수 학생 지원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주식회사 두성은 저소득층과 재능 우수 장학생 지원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 관계자와 윤태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장, 유홍은 주식회사 두성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지역사회에서 보내주시는 장학금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학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