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장애인재활협회, 제31회 경북도 장애인 합동결혼식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0. 07(수) 16:24

[사진] 지난해 합동결혼식 모습
10월 13일(화) 12:00~13:00, 안동 두리원웨딩홀 세인트홀
[스쿨iTV] (사)경북장애인재활협회(회장 이수형)는 이달 13일(화) 12시, 안동 두리원웨딩홀 세인트홀서 ‘제31회 경북도 장애인 합동결혼식’을 개최한다고 이달 7일 밝혔다.
이번 결혼식에는 경북도 내 미혼 장애인 및 예비 신랑·신부 4쌍이 참여해 가족과 지인, 하객들의 축복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
경북도 장애인 합동결혼식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여러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예비부부에게 정식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1996년부터 이어져 올해로 31회째를 맞았다. 지금까지 237쌍의 장애인 부부가 합동결혼식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본협회는 결혼식에 필요한 웨딩 관련 비용을 비롯해 하객 식사, 혼수 물품, 웨딩카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결혼식을 마친 부부에게는 3박 4일 제주도 신혼여행도 지원한다.
이번 결혼식에 참여하는 한 예비부부는 “경제적인 여건 때문에 그동안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과 지인들 앞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많은 분들의 축복을 받은 만큼 서로 아끼고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의류, 이불, 예물 등 결혼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과 서비스가 후원돼 예비부부들의 새로운 출발을 더욱 뜻깊게 했다.
이번 합동결혼식은 장애인의 결혼과 가족생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도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다는 의미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결혼식에는 경북도 내 미혼 장애인 및 예비 신랑·신부 4쌍이 참여해 가족과 지인, 하객들의 축복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
경북도 장애인 합동결혼식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여러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예비부부에게 정식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1996년부터 이어져 올해로 31회째를 맞았다. 지금까지 237쌍의 장애인 부부가 합동결혼식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본협회는 결혼식에 필요한 웨딩 관련 비용을 비롯해 하객 식사, 혼수 물품, 웨딩카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결혼식을 마친 부부에게는 3박 4일 제주도 신혼여행도 지원한다.
이번 결혼식에 참여하는 한 예비부부는 “경제적인 여건 때문에 그동안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과 지인들 앞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많은 분들의 축복을 받은 만큼 서로 아끼고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의류, 이불, 예물 등 결혼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과 서비스가 후원돼 예비부부들의 새로운 출발을 더욱 뜻깊게 했다.
이번 합동결혼식은 장애인의 결혼과 가족생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도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다는 의미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