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AI 시대 미래교육 포럼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9(목) 14:48

▲‘2026 서울 미래교육 포럼’ 포스터
AI 리터러시·디지털 시민성 함양 논의…스마트기기 과의존 대응 방안 모색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AI·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학생들의 역량을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서의 스마트기기 사용에 대한 교육적 대안을 모색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서울시교육청 컨퍼런스룸에서 ‘2026 서울 미래교육 포럼’을 열고, AI 리터러시 교육의 방향과 안전하고 책임 있는 디지털 기기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AI·디지털 기술 확산에 따라 학생들의 AI 리터러시와 디지털 시민성을 높이고, 스마트기기 과의존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학교 현장의 실천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 발제에서는 김수환 총신대 교수가 국내외 AI 리터러시 교육 동향과 관련 교육의 중요성을 소개한다. 이어 신다윤 미성초 교사가 교실 속 AI 리터러시 실천 사례를, 이호욱 방학중 교사가 교실에서 실천하는 디지털 시민성 교육을 발표한다. 김영호 국회의원은 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권을 고려한 스마트기기 사용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종합 토론에서는 김수환 교수가 좌장을 맡고 국회의원과 교사, 학부모 등이 참여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그리는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교육 생태계’를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와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방안도 논의한다.
정근식 교육감은 AI와 디지털 기기를 교육의 도구로 활용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주체적인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이 수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서울시교육청 컨퍼런스룸에서 ‘2026 서울 미래교육 포럼’을 열고, AI 리터러시 교육의 방향과 안전하고 책임 있는 디지털 기기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AI·디지털 기술 확산에 따라 학생들의 AI 리터러시와 디지털 시민성을 높이고, 스마트기기 과의존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학교 현장의 실천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 발제에서는 김수환 총신대 교수가 국내외 AI 리터러시 교육 동향과 관련 교육의 중요성을 소개한다. 이어 신다윤 미성초 교사가 교실 속 AI 리터러시 실천 사례를, 이호욱 방학중 교사가 교실에서 실천하는 디지털 시민성 교육을 발표한다. 김영호 국회의원은 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권을 고려한 스마트기기 사용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종합 토론에서는 김수환 교수가 좌장을 맡고 국회의원과 교사, 학부모 등이 참여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그리는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교육 생태계’를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와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방안도 논의한다.
정근식 교육감은 AI와 디지털 기기를 교육의 도구로 활용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주체적인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이 수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