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NH농협은행서 학교발전기금 1억원 기탁받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2(월) 16:48

▲NH농협은행 대전본부 학교발전기금 기탁식 사진
학교 체육시설 개방 실적 따라 지원…교육환경 개선·생활체육 활성화 기대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12일 NH농협은행 대전본부로부터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금은 2025학년도 학교 체육시설 개방 실적을 기준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 학교는 다목적 강당과 운동장 등 체육시설 개방 실적에 따라 기금을 배정받아 교육시설 보수·확충과 교육용 기자재 구입 등에 사용하게 된다.
NH농협은행 대전본부 황진선 본부장은 “학교 체육시설 개방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를 지원하게 돼 뜻깊다”며 “교육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한 NH농협은행 대전본부에 감사드린다”며 “학교시설 개선 지원과 개방 우수학교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학교 체육시설을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탁금은 2025학년도 학교 체육시설 개방 실적을 기준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 학교는 다목적 강당과 운동장 등 체육시설 개방 실적에 따라 기금을 배정받아 교육시설 보수·확충과 교육용 기자재 구입 등에 사용하게 된다.
NH농협은행 대전본부 황진선 본부장은 “학교 체육시설 개방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를 지원하게 돼 뜻깊다”며 “교육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한 NH농협은행 대전본부에 감사드린다”며 “학교시설 개선 지원과 개방 우수학교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학교 체육시설을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