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AI혁신대상 위원회 개최…AI·피지컬 AI 로봇 혁신 선도기업 발굴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3(화) 03:21

▲제3회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 안내문
AI와 피지컬 AI 로봇 양대 포상 영역 확대…국회 상임위원장상 신설, 12월 7일 시상식 성공 개최 협력
[스쿨iTV] 대한민국 인공지능(AI) 혁신대상이 AI와 피지컬 AI 로봇을 양대 포상 분야로 확대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혁신기업과 인재 발굴에 나선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위원회는 지난 12일 서울 호반건설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3회 위원회 회의를 열고, 포상 분야 확대와 심사의 공정성 확보, 시상식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명 대회장(전 과학기술부총리), 진대제 자문위원장(전 정보통신부 장관), 안종배 조직위원장(국제미래학회 회장) 등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기존 AI 중심의 포상 영역을 피지컬 AI 로봇까지 확대해 기술혁신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간 중심의 AI 활용 가치를 확산하기로 했다.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를 넘어 현실 세계에서 인식·판단·행동하는 피지컬 AI 로봇이 주목받는 만큼 관련 기술과 산업 성과를 적극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포상 대상은 AI 기술·활용 혁신, 피지컬 AI 로봇, 산업별 AI 융합, 공공서비스 혁신 등에서 성과를 낸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스타트업, 개인이다. 국회 상임위원장상을 신설하고 그랑프리대상·종합대상·부문대상·개인대상·특별상 등으로 포상 체계를 확대한다. 심사는 기술과 활용의 혁신성, 삶의 질 향상 기여도, 공공성 및 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오명 대회장은 “AI는 국가 경쟁력과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세계 수준의 AI·로봇 혁신기업을 발굴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안종배 조직위원장은 “AI 기술혁신과 함께 인간다움의 가치를 높이는 AI 휴머니즘이 중요하다”며 “인간의 삶을 향상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K-AI 선도 주자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응모 기간은 11월 15일까지다. 시상식은 12월 7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제미래학회,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 전자신문, 국회미래정책연구회, 한국피지컬AI협회 등이 공동 주관한다. 응모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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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 |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위원회는 지난 12일 서울 호반건설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3회 위원회 회의를 열고, 포상 분야 확대와 심사의 공정성 확보, 시상식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명 대회장(전 과학기술부총리), 진대제 자문위원장(전 정보통신부 장관), 안종배 조직위원장(국제미래학회 회장) 등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기존 AI 중심의 포상 영역을 피지컬 AI 로봇까지 확대해 기술혁신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간 중심의 AI 활용 가치를 확산하기로 했다.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를 넘어 현실 세계에서 인식·판단·행동하는 피지컬 AI 로봇이 주목받는 만큼 관련 기술과 산업 성과를 적극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포상 대상은 AI 기술·활용 혁신, 피지컬 AI 로봇, 산업별 AI 융합, 공공서비스 혁신 등에서 성과를 낸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스타트업, 개인이다. 국회 상임위원장상을 신설하고 그랑프리대상·종합대상·부문대상·개인대상·특별상 등으로 포상 체계를 확대한다. 심사는 기술과 활용의 혁신성, 삶의 질 향상 기여도, 공공성 및 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오명 대회장은 “AI는 국가 경쟁력과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세계 수준의 AI·로봇 혁신기업을 발굴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안종배 조직위원장은 “AI 기술혁신과 함께 인간다움의 가치를 높이는 AI 휴머니즘이 중요하다”며 “인간의 삶을 향상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K-AI 선도 주자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응모 기간은 11월 15일까지다. 시상식은 12월 7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제미래학회,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 전자신문, 국회미래정책연구회, 한국피지컬AI협회 등이 공동 주관한다. 응모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