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장애인교원 교육활동 사례 공유…포용적 학교문화 모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8(일) 09:41

수업·학급경영·통합체육 등 현장 사례 발표…교육공동체의 지원 역할 논의
[스쿨iTV]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장애인교원의 교육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 조성 방안을 모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0월 19일(월) 교육청에서 학교관리자와 교원을 대상으로 ‘장애인교원 교육활동 사례나눔’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교원이 수업 운영과 학급 경영, 학교 업무 등을 수행하며 겪은 어려움과 이를 해결한 경험을 공유하고, 교육활동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현장 지원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사례 발표에서는 안내견과 함께 생활하며 장애를 다양성의 관점에서 이해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한 상담교사의 경험을 비롯해 교원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해 동료 교사들과 소통하는 교육환경을 마련한 사례가 소개된다. 장애 학생과 교사, 비장애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체육교실 운영 사례도 공유될 예정이다.
이어 중부대학교 특수교육과 김기룡 교수가 ‘장애인교원과 함께 만드는 교육공동체’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에서는 장애인교원이 교육활동의 주체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교 구성원들이 수행해야 할 역할과 지원 방안을 다룬다.
이번 사례나눔은 장애인교원의 교육 경험을 학교 현장에 공유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동료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장애인교원이 겪는 교육활동상의 어려움을 개인의 문제로 한정하지 않고, 학교 공동체 차원의 지원과 협력 과제로 살펴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장애와 차이를 존중하는 교육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교원이 차별 없이 존중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10월 19일(월) 교육청에서 학교관리자와 교원을 대상으로 ‘장애인교원 교육활동 사례나눔’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교원이 수업 운영과 학급 경영, 학교 업무 등을 수행하며 겪은 어려움과 이를 해결한 경험을 공유하고, 교육활동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현장 지원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사례 발표에서는 안내견과 함께 생활하며 장애를 다양성의 관점에서 이해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한 상담교사의 경험을 비롯해 교원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해 동료 교사들과 소통하는 교육환경을 마련한 사례가 소개된다. 장애 학생과 교사, 비장애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체육교실 운영 사례도 공유될 예정이다.
이어 중부대학교 특수교육과 김기룡 교수가 ‘장애인교원과 함께 만드는 교육공동체’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에서는 장애인교원이 교육활동의 주체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교 구성원들이 수행해야 할 역할과 지원 방안을 다룬다.
이번 사례나눔은 장애인교원의 교육 경험을 학교 현장에 공유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동료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장애인교원이 겪는 교육활동상의 어려움을 개인의 문제로 한정하지 않고, 학교 공동체 차원의 지원과 협력 과제로 살펴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장애와 차이를 존중하는 교육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교원이 차별 없이 존중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