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고교 서·논술형 평가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6:48

교사 70여 명 참여…문항 설계부터 채점 기준 개발까지 실습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22~23일 KT 대전인재개발원에서 고등학교 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서·논술형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할 수 있는 서·논술형 문항 개발과 채점 기준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교사들이 수업과 평가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과별 문항 설계와 예시 답안 작성, 채점 기준 수립 등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참가 교사들은 사전 과제로 학교 수업에 적용할 문항과 채점 기준을 직접 개발했다. 연수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동료 교사들과 문항을 검토하고 개선점을 논의하며 평가의 타당성과 채점의 일관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
서·논술형 평가는 학생의 사고 과정과 문제해결 능력을 살필 수 있지만, 문항 개발과 채점 기준 마련에 교사의 시간과 전문성이 요구된다. 이번 연수는 교사 간 공동 검토와 사례 공유를 통해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적용에 따른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강의창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평가를 위해서는 학생의 사고력을 이끌어내는 문항과 명확한 채점 기준이 필요하다”며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할 수 있는 서·논술형 문항 개발과 채점 기준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교사들이 수업과 평가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과별 문항 설계와 예시 답안 작성, 채점 기준 수립 등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참가 교사들은 사전 과제로 학교 수업에 적용할 문항과 채점 기준을 직접 개발했다. 연수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동료 교사들과 문항을 검토하고 개선점을 논의하며 평가의 타당성과 채점의 일관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
서·논술형 평가는 학생의 사고 과정과 문제해결 능력을 살필 수 있지만, 문항 개발과 채점 기준 마련에 교사의 시간과 전문성이 요구된다. 이번 연수는 교사 간 공동 검토와 사례 공유를 통해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적용에 따른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강의창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평가를 위해서는 학생의 사고력을 이끌어내는 문항과 명확한 채점 기준이 필요하다”며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