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호주인턴십 교육·안전 현장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1:28

26~31일 브리즈번 방문…학생 생활환경 점검·현지 기관과 업무협약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호주 브리즈번에서 진행 중인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의 교육·실습 여건과 학생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브리즈번을 방문해 2026년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운영 상황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턴십에는 대전지역 특성화고 3학년 학생 30명이 참여해 8주간 건축(타일), 뷰티(헤어), 조리, 미디어콘텐츠, 전공서비스 등 5개 분야의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받고 있다.
현장점검단은 영어·직무교육과 실습 운영 상황을 비롯해 숙소와 교통, 안전, 건강 등 학생들의 생활환경을 살핀다. 학생 간담회를 통해 현지 교육과 생활에 대한 의견을 듣고, 직무교육기관과 실습기업을 방문해 교육·실습 여건도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TAFE Queensland와 더 웨스틴 브리즈번을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기관·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 브리즈번 시청에서는 스티븐 황 시의회 부의장 등 관계자와 만나 직업교육 및 글로벌 현장학습 교류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점검 결과와 학생·교육기관·실습기업의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해 학생 안전관리와 교육·실습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의 교육과 생활 여건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현지 교육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글로벌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브리즈번을 방문해 2026년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운영 상황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턴십에는 대전지역 특성화고 3학년 학생 30명이 참여해 8주간 건축(타일), 뷰티(헤어), 조리, 미디어콘텐츠, 전공서비스 등 5개 분야의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받고 있다.
현장점검단은 영어·직무교육과 실습 운영 상황을 비롯해 숙소와 교통, 안전, 건강 등 학생들의 생활환경을 살핀다. 학생 간담회를 통해 현지 교육과 생활에 대한 의견을 듣고, 직무교육기관과 실습기업을 방문해 교육·실습 여건도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TAFE Queensland와 더 웨스틴 브리즈번을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기관·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 브리즈번 시청에서는 스티븐 황 시의회 부의장 등 관계자와 만나 직업교육 및 글로벌 현장학습 교류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점검 결과와 학생·교육기관·실습기업의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해 학생 안전관리와 교육·실습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의 교육과 생활 여건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현지 교육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글로벌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