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2026 대구교육 글로벌 축제’ 개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25(일) 10:14

24일 WOW 페스티벌 시작…외국어·세계문화 체험과 학생 활동 성과 공유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이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3개 글로벌 교육행사를 통합해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2026 대구교육 글로벌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별로 진행하던 외국어·국제이해교육 활동을 체험과 발표, 공연 등으로 연계해 학생들의 교육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방식이다.
축제는 24일 대구글로벌교육센터에서 열리는 ‘WOW(World Outside the Walls)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31일 ‘세계문화 어울림 한마당’, 11월 ‘중등 글로벌교육 페스티벌’ 순으로 진행된다. 첫 행사에는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WOW 페스티벌은 교육국제화 체험관과 외국어 교육활동 체험관으로 구성된다. 교육국제화 체험관에서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세계문화 체험, 에듀테크 활용 영어 학습, 일본·중국 문화 체험, 세계유산 탐구와 세계시민교육 관련 활동 등이 운영된다.
외국어 교육활동 체험관에서는 글로벌 동아리 62팀과 원어민 창의성 캠프 참여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탐구·발표 결과를 선보인다. 글로벌 이슈와 문화를 주제로 한 발표를 비롯해 뮤지컬·연극·낭독극 공연, 탐구 결과물 전시, 외국어 퀴즈와 세계 음식·의상 체험 등이 마련된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교별로 진행해 온 글로벌 교육활동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유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쌓은 배움을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경험을 넓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24일 대구글로벌교육센터에서 열리는 ‘WOW(World Outside the Walls)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31일 ‘세계문화 어울림 한마당’, 11월 ‘중등 글로벌교육 페스티벌’ 순으로 진행된다. 첫 행사에는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WOW 페스티벌은 교육국제화 체험관과 외국어 교육활동 체험관으로 구성된다. 교육국제화 체험관에서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세계문화 체험, 에듀테크 활용 영어 학습, 일본·중국 문화 체험, 세계유산 탐구와 세계시민교육 관련 활동 등이 운영된다.
외국어 교육활동 체험관에서는 글로벌 동아리 62팀과 원어민 창의성 캠프 참여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탐구·발표 결과를 선보인다. 글로벌 이슈와 문화를 주제로 한 발표를 비롯해 뮤지컬·연극·낭독극 공연, 탐구 결과물 전시, 외국어 퀴즈와 세계 음식·의상 체험 등이 마련된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교별로 진행해 온 글로벌 교육활동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유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쌓은 배움을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경험을 넓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