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제20기 영양군 귀농학교 성료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0. 25(일) 13:10

[스쿨iTV]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이달 17일(토)부터 25일(일)까지 수비면 수하리 소재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내 청소년수련원서 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제20기 영양군 귀농학교’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영양군 귀농학교는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영양군 귀농협회가 주관해 여러 지역서 신청한 예비 및 초보 귀농인 24명을 대상으로 8박9일간 진행됐으며 귀농학교를 수료한 졸업생에게는 총 100시간의 귀농 교육 시간이 인정됐다.
교육 과정으로는 선도 농가의 성공 사례 공유를 비롯해 영양군 귀농 정책 안내, 농기계 실습, 재배 작물 선정 전략, 지역 문화 탐방 등 농촌 초기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필수 프로그램들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교육 기간 중 특별강사로 참여한 오도창 영양군수는“제2의 인생을 위해 영양을 선택해 주신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교육이 단순한 농업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영양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영양군 역시 귀농인들이 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료식서 최경태 영양군 귀농협회장은 “결실의 계절인 가을날, 귀농이라는 새출발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먼 길을 달려와 교육에 임해준 입교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과정서 얻은 농업 지식과 동기 간의 따뜻한 인연이 영양에 안착하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라며, 협회서도 결실을 맺는 가을처럼 여러분의 귀농 꿈이 탐스럽게 익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영양군은 귀농 농가 및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등 관내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나아가 새로운 귀농·귀촌 유치 프로그램을 편성해 도시민 유치에 더욱 관심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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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귀농학교는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영양군 귀농협회가 주관해 여러 지역서 신청한 예비 및 초보 귀농인 24명을 대상으로 8박9일간 진행됐으며 귀농학교를 수료한 졸업생에게는 총 100시간의 귀농 교육 시간이 인정됐다.
교육 과정으로는 선도 농가의 성공 사례 공유를 비롯해 영양군 귀농 정책 안내, 농기계 실습, 재배 작물 선정 전략, 지역 문화 탐방 등 농촌 초기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필수 프로그램들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교육 기간 중 특별강사로 참여한 오도창 영양군수는“제2의 인생을 위해 영양을 선택해 주신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교육이 단순한 농업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영양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영양군 역시 귀농인들이 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료식서 최경태 영양군 귀농협회장은 “결실의 계절인 가을날, 귀농이라는 새출발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먼 길을 달려와 교육에 임해준 입교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과정서 얻은 농업 지식과 동기 간의 따뜻한 인연이 영양에 안착하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라며, 협회서도 결실을 맺는 가을처럼 여러분의 귀농 꿈이 탐스럽게 익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영양군은 귀농 농가 및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등 관내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나아가 새로운 귀농·귀촌 유치 프로그램을 편성해 도시민 유치에 더욱 관심을 쏟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