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마이스터고 경쟁률 2.5대 1…지원자 196명 증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7(화) 09:33

2개교 전체 지원자 356명에서 552명으로 증가, 직업계고 관심 증대
[스쿨iTV] 대전지역 마이스터고의 2027학년도 신입생 지원자가 전년보다 196명 늘면서 평균 경쟁률이 2.5대 1로 상승했다.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마이스터고 2개교의 신입생 원서 접수 결과, 224명 모집에 552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원자 356명보다 196명 늘었으며, 평균 경쟁률도 전년도 1.6대 1에서 높아졌다.
학교별로는 동아마이스터고가 전기전자제어과·스마트기계과·스마트자동화시스템과 및 군특성화반에서 160명을 모집했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64명을 선발한다.
이번 지원자 증가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기술을 배우고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직업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지원자 증가가 직업계고 전반의 선호도 상승으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특성화고 지원 결과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마이스터고는 10월 23일부터 30일까지 면접과 신체검사를 진행하고, 11월 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대전지역 특성화고 10개교도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특성화고는 소프트웨어·전기전자·바이오·방산·보건간호·조리제빵·뷰티 등 56개 학과에서 1,674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마이스터고 2개교의 신입생 원서 접수 결과, 224명 모집에 552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원자 356명보다 196명 늘었으며, 평균 경쟁률도 전년도 1.6대 1에서 높아졌다.
학교별로는 동아마이스터고가 전기전자제어과·스마트기계과·스마트자동화시스템과 및 군특성화반에서 160명을 모집했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64명을 선발한다.
이번 지원자 증가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기술을 배우고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직업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지원자 증가가 직업계고 전반의 선호도 상승으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특성화고 지원 결과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마이스터고는 10월 23일부터 30일까지 면접과 신체검사를 진행하고, 11월 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대전지역 특성화고 10개교도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특성화고는 소프트웨어·전기전자·바이오·방산·보건간호·조리제빵·뷰티 등 56개 학과에서 1,674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