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발명축전 31일 개막…제주도교육청·제주도 공동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10. 28(수) 10:15

로봇·AI 등 45개 체험 부스 운영…발명 체험부터 경진대회·수상작 전시까지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조천체육관에서 ‘2026 제주발명축전’을 개최한다.
‘상상력 ON! 발명력 UP!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전에는 도내 발명교육센터와 초·중·고등학교, 발명교육 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여해 45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주요 프로그램은 로봇 조립, 확장현실(XR) 과학탐구, 인공지능(AI) 레고, 그린에너지 체험 등이다. 배틀로봇과 드론축구·레이싱, 전기카트 제작·주행 등 학생들이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학생들의 발명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발명 아이디어 퀴즈와 로봇 소프트웨어(SW) 메이킹 경연대회가 열리며, 3D 발명 디자인과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수상작도 전시된다.
이번 축전은 학생들이 발명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체험과 탐구 중심으로 구성됐다. 제주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발명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상상력 ON! 발명력 UP!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전에는 도내 발명교육센터와 초·중·고등학교, 발명교육 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여해 45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주요 프로그램은 로봇 조립, 확장현실(XR) 과학탐구, 인공지능(AI) 레고, 그린에너지 체험 등이다. 배틀로봇과 드론축구·레이싱, 전기카트 제작·주행 등 학생들이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학생들의 발명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발명 아이디어 퀴즈와 로봇 소프트웨어(SW) 메이킹 경연대회가 열리며, 3D 발명 디자인과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수상작도 전시된다.
이번 축전은 학생들이 발명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체험과 탐구 중심으로 구성됐다. 제주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발명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