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길안초, 인성교육 중점학교 놀이프로그램 운영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0. 12(목) 10:37

[스쿨iTV]길안초등학교(교장 이영록)는 소통과 공감, 배려와 나눔의 인성을 갖춘 따뜻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인성교육 중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놀이야! 함께 놀자」라는 슬로건 아래 매달 다른 주제의 인성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오늘 배운 공예 놀이, 요리 놀이, 자연 놀이, 예술 놀이, 향기 놀이, 신체 놀이 등 총 6회에 걸쳐 다양한 놀이 수업을 진행한다.
이달은 소나무 원목을 직접 다듬고 공예품을 만들어보는‘오감 공예놀이’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자연 친화 재료를 직접 만지고 놀면서 감각적 행복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스스로 작품을 만드는 과정서 책임감과 성취감을 경험했고, 서로 도와주면서 소통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기를 수 있었다.
오감 공예놀이에 참여한 5학년 L 학생은“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여러 가지 이로움을 알게 돼 놀랐어요. 그리고 나도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되고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영록 교장은 “이번 인성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상생 관계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길 바라며, 또한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인성놀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인성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따뜻한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놀이야! 함께 놀자」라는 슬로건 아래 매달 다른 주제의 인성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오늘 배운 공예 놀이, 요리 놀이, 자연 놀이, 예술 놀이, 향기 놀이, 신체 놀이 등 총 6회에 걸쳐 다양한 놀이 수업을 진행한다.
이달은 소나무 원목을 직접 다듬고 공예품을 만들어보는‘오감 공예놀이’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자연 친화 재료를 직접 만지고 놀면서 감각적 행복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스스로 작품을 만드는 과정서 책임감과 성취감을 경험했고, 서로 도와주면서 소통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기를 수 있었다.
오감 공예놀이에 참여한 5학년 L 학생은“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여러 가지 이로움을 알게 돼 놀랐어요. 그리고 나도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되고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영록 교장은 “이번 인성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상생 관계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길 바라며, 또한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인성놀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인성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따뜻한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