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초병설유, 마음을 하나로! '달라도 다함께' 행복 운동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14(월) 08:53

가을 운동회 : 뜨거운 응원 속에 펼쳐진 다채로운 경기
[스쿨iTV] 진보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조원희)은 이달 11일(금) 3~5세 유아 47명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동회는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동회는 주황색 팀과 연두색 팀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선서를 통해 ‘달라도 다함께 협력하고 배려’하는 태도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첫 순서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며 운동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개인 달리기에 이어 콩주머니 던지기, 줄다리기, 판 뒤집기 등 다양한 팀전 게임이 진행됐다. 마지막은 운동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이어달리기였다. 두 팀은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며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으며, 유아들은 친구들을 응원하면서 승부를 넘어선 즐거움을 만끽했다.
S 유아는 “친구들이랑 힘을 합치니까 재미있었다.”라고 했으며, K 어머니는“경기에 져도 울지 않고, 오히려‘이기고 지는게 중요한 게 아니야.’라고 말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며 많이 성장했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조원희 원장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뛰고 달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행복했다.”라며 “이번 운동회를 통해 유아들이 건강한 체력을 기르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운동회는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동회는 주황색 팀과 연두색 팀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선서를 통해 ‘달라도 다함께 협력하고 배려’하는 태도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첫 순서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며 운동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개인 달리기에 이어 콩주머니 던지기, 줄다리기, 판 뒤집기 등 다양한 팀전 게임이 진행됐다. 마지막은 운동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이어달리기였다. 두 팀은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며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으며, 유아들은 친구들을 응원하면서 승부를 넘어선 즐거움을 만끽했다.
S 유아는 “친구들이랑 힘을 합치니까 재미있었다.”라고 했으며, K 어머니는“경기에 져도 울지 않고, 오히려‘이기고 지는게 중요한 게 아니야.’라고 말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며 많이 성장했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조원희 원장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뛰고 달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행복했다.”라며 “이번 운동회를 통해 유아들이 건강한 체력을 기르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