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 제16회 전국 마이스터고 제전 3관왕 영예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13(목) 13:43

체크메이커스팀 은상·왼전우발팀 동상·두둥탁 풍물패 대상 수상
학술제·예술제 모두 석권하며 융합형 인재 저력 입증
학술제·예술제 모두 석권하며 융합형 인재 저력 입증
[스쿨iTV]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공인배)가 제16회 전국 마이스터고등학교 제전에서 대상, 은상, 동상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렸으며, 전국 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했다. 학술제에는 38개교 52개 작품, 예술제에는 11개교가 참가해 기술과 예술의 성과를 겨뤘다.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의 ▲‘체크메이커스’팀은 음주 감지 센서를 활용해 음주 상태에서는 시동이 걸리지 않는 스쿠터를 제작, 생활 속 안전과 책임 운전 문화를 반영한 점이 높이 평가돼 은상을 수상했다. ▲‘왼전우발’팀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융합한 태양광 패널 2축 자동 추적 시스템으로 동상을 받았다. 또한 ▲풍물패 ‘두둥탁’은 전통 장단과 역동적인 팀워크가 어우러진 열정적인 공연으로 예술제 대상을 수상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수상으로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는 기술 창의력과 예술 감수성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 양성의 성과를 입증했다. 학교는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기반으로 매년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5년 현재 한국항공우주산업 1명, 한국철도공사 9명 등 주요 공기업에 다수의 학생이 진출하고 있다.
공인배 교장은 “학생들이 기술력과 예술성을 함께 갖춘 융합 인재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중심 교육과 더불어 인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렸으며, 전국 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했다. 학술제에는 38개교 52개 작품, 예술제에는 11개교가 참가해 기술과 예술의 성과를 겨뤘다.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의 ▲‘체크메이커스’팀은 음주 감지 센서를 활용해 음주 상태에서는 시동이 걸리지 않는 스쿠터를 제작, 생활 속 안전과 책임 운전 문화를 반영한 점이 높이 평가돼 은상을 수상했다. ▲‘왼전우발’팀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융합한 태양광 패널 2축 자동 추적 시스템으로 동상을 받았다. 또한 ▲풍물패 ‘두둥탁’은 전통 장단과 역동적인 팀워크가 어우러진 열정적인 공연으로 예술제 대상을 수상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수상으로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는 기술 창의력과 예술 감수성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 양성의 성과를 입증했다. 학교는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기반으로 매년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5년 현재 한국항공우주산업 1명, 한국철도공사 9명 등 주요 공기업에 다수의 학생이 진출하고 있다.
공인배 교장은 “학생들이 기술력과 예술성을 함께 갖춘 융합 인재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중심 교육과 더불어 인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