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선여고, 전국 청소년 과학 탐구대회 은상 수상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11. 26(수) 08:47

▲신선여자고 김나예(왼쪽), 이나현 (오른쪽)학생이 23일 '제43회 전국 청소년 과학 탐구대회'에서 은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논리적 토론과 팀워크 돋보인 고교부 참가 학생들
[스쿨iTV] 울산 남구 신선여자고등학교(교장 조상식) 2학년 김나예·이나현 학생이 ‘제43회 전국 청소년 과학 탐구대회’ 고교부 과학 토론 종목에서 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과학기술 관심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높이고, 과학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지난 22~23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렸다. 과학 토론과 융합 과학 등 2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전국 참가 학생들은 과학 주제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결 방안을 토론했다.
김나예·이나현 학생은 철저한 자료 조사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논리적 전개와 반론 대응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나예 학생은 “자료를 찾고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과학이 실생활과 밀접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으로 탐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 교사 김영미 씨는 “이번 경험으로 학생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창의력을 확장하는 법을 경험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생각을 존중하고 협력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창의력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과학기술 관심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높이고, 과학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지난 22~23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렸다. 과학 토론과 융합 과학 등 2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전국 참가 학생들은 과학 주제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결 방안을 토론했다.
김나예·이나현 학생은 철저한 자료 조사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논리적 전개와 반론 대응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나예 학생은 “자료를 찾고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과학이 실생활과 밀접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으로 탐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 교사 김영미 씨는 “이번 경험으로 학생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창의력을 확장하는 법을 경험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생각을 존중하고 협력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창의력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