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화목초, 찾아가는 선비 문화 수련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2. 01(월) 18:00

[사진] 이예걸 전)경북도교육청연구원장 수업 모습
[스쿨iTV] 화목초등학교는 지난달 28일(금),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비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이예걸 전)교육장을 비롯한 소속 강사들이 직접 교실을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돼, 학생들은 더욱 깊이 있는 예절 교육과 전통문화를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지혜공부(개념·인물·유산 이해),▲ 실습체험(예절·전통놀이·모형제작),▲ 성찰(정리·약속)의 세 영역으로 구성돼, 단순 체험을 넘어 전통과 인성에 대한 학습이 균형 있게 진행됐다.
학년별 수업 내용도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운영됐다.
1~2학년(1,2-1반) 학생들은‘어린이 선비가 될래요’, ‘퇴계 선생께 배워요’ 등의 지혜 공부에 참여하고, 바른 인사법과 정심 투호 체험을 통해 예절을 몸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3~4학년(3,4-1반)은 ‘선비로 자라요’, ‘퇴계 선생이 좋아요’ 등의 활동을 통해 선비의 삶과 가치관을 이해하고, 예절 실습과 전통 놀이 체험을 병행하며 선비정신을 생활서 실천하는 기회를 얻었다.
5~6학년(5,6-1반)은 ‘선비처럼 살아요’,‘퇴계 선생을 본받고 싶어요’를 주제로 한 활동을 통해 도산서원과 퇴계 이황의 정신적 유산을 배웠으며, 고학년 수준에 맞춘 예의범절 실습과 정심 투호 체험도 함께 진행했다.
김경숙 교장은 “학생들이 전통 속에서 지혜를 배우는 경험은 교과서에서 얻기 어려운 큰 가치가 있다. 풍부한 교육의 노하우를 가진 퇴직 교장들께서 직접 오셔서 아이들에게 선비정신을 알려주신 만큼, 오늘의 배움이 아이들 마음에 오래 남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바른 인사문화와 서로를 배려하는 학교 분위기가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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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이예걸 전)교육장을 비롯한 소속 강사들이 직접 교실을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돼, 학생들은 더욱 깊이 있는 예절 교육과 전통문화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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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지혜공부(개념·인물·유산 이해),▲ 실습체험(예절·전통놀이·모형제작),▲ 성찰(정리·약속)의 세 영역으로 구성돼, 단순 체험을 넘어 전통과 인성에 대한 학습이 균형 있게 진행됐다.
학년별 수업 내용도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운영됐다.
1~2학년(1,2-1반) 학생들은‘어린이 선비가 될래요’, ‘퇴계 선생께 배워요’ 등의 지혜 공부에 참여하고, 바른 인사법과 정심 투호 체험을 통해 예절을 몸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3~4학년(3,4-1반)은 ‘선비로 자라요’, ‘퇴계 선생이 좋아요’ 등의 활동을 통해 선비의 삶과 가치관을 이해하고, 예절 실습과 전통 놀이 체험을 병행하며 선비정신을 생활서 실천하는 기회를 얻었다.
5~6학년(5,6-1반)은 ‘선비처럼 살아요’,‘퇴계 선생을 본받고 싶어요’를 주제로 한 활동을 통해 도산서원과 퇴계 이황의 정신적 유산을 배웠으며, 고학년 수준에 맞춘 예의범절 실습과 정심 투호 체험도 함께 진행했다.
김경숙 교장은 “학생들이 전통 속에서 지혜를 배우는 경험은 교과서에서 얻기 어려운 큰 가치가 있다. 풍부한 교육의 노하우를 가진 퇴직 교장들께서 직접 오셔서 아이들에게 선비정신을 알려주신 만큼, 오늘의 배움이 아이들 마음에 오래 남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바른 인사문화와 서로를 배려하는 학교 분위기가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