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중, 2025 사교육 경감 실천 사례 우수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2. 08(월) 19:31

[스쿨iTV] 안동중학교(교장 김영진)는 경북도교육청이 주관한「2025년 사교육 경감 실천 사례 공모」서 1학교 1특색 과제 부문 우수교(기관 표창)에 선정됐다.
본 공모는 학교의 사교육 경감 정책 운영 성과를 평가해 우수한 운영 모델을 선정하는 것으로, 안동중학교는‘학교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과후학교’라는 운영 철학과 체계적 실천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중학교는 2025학년도 방과후학교 운영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공식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해당 보고서에는 △교내 교사 운영 중심 구조 △총 27개 강좌 운영 △309명 누적 참여 △학기–방학–학기 연계 운영 △전액 무료 프로그램 구성 △높은 학생 만족도 등이 담겨 있다. 이러한 운영 체계는 공교육 내 안정적인 방과후학교 모델을 정착시키는 기반이 됐다.
경북도교육청은 “사교육비 경감과 공교육 신뢰 제고에 기여한 내실 있는 교육활동”으로 평가해 안동중학교에 기관 표창을 수여했으며, 표창장은 방과후학교 업무를 담당한 박원래 교사가 학교 대표로 전달받았다.
김영진 교장은 “올해 방과후학교는 교내 교사 중심의 운영과 학생 참여 확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방과후학교 업무를 총괄 운영한 특색사업부장 박원래 교사는 “연간 방과후학교 운영을 정리하며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서 교사 중심 프로그램과 학기 연계 운영 방식의 장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기관 표창은 여러 교사들의 헌신과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가 함께 만든 결과이며, 앞으로도 공교육 안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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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모는 학교의 사교육 경감 정책 운영 성과를 평가해 우수한 운영 모델을 선정하는 것으로, 안동중학교는‘학교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과후학교’라는 운영 철학과 체계적 실천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중학교는 2025학년도 방과후학교 운영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공식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해당 보고서에는 △교내 교사 운영 중심 구조 △총 27개 강좌 운영 △309명 누적 참여 △학기–방학–학기 연계 운영 △전액 무료 프로그램 구성 △높은 학생 만족도 등이 담겨 있다. 이러한 운영 체계는 공교육 내 안정적인 방과후학교 모델을 정착시키는 기반이 됐다.
경북도교육청은 “사교육비 경감과 공교육 신뢰 제고에 기여한 내실 있는 교육활동”으로 평가해 안동중학교에 기관 표창을 수여했으며, 표창장은 방과후학교 업무를 담당한 박원래 교사가 학교 대표로 전달받았다.
김영진 교장은 “올해 방과후학교는 교내 교사 중심의 운영과 학생 참여 확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방과후학교 업무를 총괄 운영한 특색사업부장 박원래 교사는 “연간 방과후학교 운영을 정리하며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서 교사 중심 프로그램과 학기 연계 운영 방식의 장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기관 표창은 여러 교사들의 헌신과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가 함께 만든 결과이며, 앞으로도 공교육 안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