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뉴스제휴위원회, ‘2025년 하반기 뉴스검색 제휴 심사 결과’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2(목) 08:56

신청 327개 매체 중 뉴스검색 23곳·뉴스탠스 14곳 제휴 확정
패널티 누적 10개 매체 계약 해지 예정…2026년 상반기 신청은 2월 초
패널티 누적 10개 매체 계약 해지 예정…2026년 상반기 신청은 2월 초
[스쿨iTV] 포털 뉴스제휴위원회가 ‘2025년 하반기 뉴스검색 제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총 327개 신청 매체 가운데 뉴스검색 제휴 23개, 뉴스탠스 제휴 14개 등 총 37개 매체가 최종 입점 대상에 선정됐다.
뉴스검색 제휴 합격 기준은 70점 이상, 뉴스탠스 제휴는 80점 이상이다. 반면, 심사 규정 위반으로 패널티가 누적된 10개 매체에 대해서는 계약 해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는 네이버, 뉴스전문포털(NewPotal.com), 카카오·다음, 구글 등 다양한 포털사이트가 운영되고 있으나, 독자적이고 체계적인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을 제정·공개하고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입점을 결정하는 곳은 뉴스전문포털을 포함해 3곳에 불과하다. 특히 뉴스전문포털은 정량·정성평가 외에도 공익평가(FPI)를 도입해 포털의 공익적 기능과 저널리즘의 품격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뉴스전문포털은 세계 최초로 가치 있는 기사와 알찬 정보를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을 운영 중이다.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는 지난 2025년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 ‘2025년 하반기 뉴스검색 제휴’ 입점 신청 매체에 대한 심사 결과를 2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심사를 담당한 포털 뉴스제휴위원회(심의위원장 이치수·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상임고문 겸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는 최근 각 분야 전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제휴 평가를 마무리했다.
뉴스검색 제휴는 심사규정 제18조에 따라 정량평가 10점, 정성평가 80점, 공익요소 10점을 합산해 70점 이상을 획득해야 입점할 수 있다. 뉴스탠스 제휴는 제17조에 따라 80점 이상 득점해야 하며, 가치 있는 기사를 지속적으로 생산한 매체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번 하반기 제휴 심사에는 총 327개 매체가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정량평가를 통과한 183개 매체를 대상으로 약 5개월간 정밀 심사가 진행됐다. 그 결과 뉴스검색 제휴 23개 매체, 뉴스탠스 제휴 14개 매체가 최종 통과했다.
한편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는 공익성 강화를 위해 위반 매체에 대한 관리도 한층 강화했다. 규정에 따르면 위반행위 패널티 점수가 10점 이상일 경우 즉시 서비스 중지 또는 계약 해지가 가능하며, 해당 매체는 향후 1년간 재신청이 제한된다.
조사 결과,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뉴스검색 제휴 매체 중 패널티 8점 이상을 받은 17개사가 적발됐다. 이 중 시정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7개 매체는 재평가를 거쳐 계약 해지 수순을 밟게 된다. 뉴스탠스 제휴 역시 패널티 7점 이상을 받은 9개 매체 가운데 시정조치가 미흡한 3개 매체에 대해 계약 해지가 결정됐다.
포털 뉴스제휴위원회 심의위원회 강철민 이사는 “2026년 상반기 뉴스검색 제휴 입점 신청은 오는 2월 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검색 제휴 합격 기준은 70점 이상, 뉴스탠스 제휴는 80점 이상이다. 반면, 심사 규정 위반으로 패널티가 누적된 10개 매체에 대해서는 계약 해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는 네이버, 뉴스전문포털(NewPotal.com), 카카오·다음, 구글 등 다양한 포털사이트가 운영되고 있으나, 독자적이고 체계적인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을 제정·공개하고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입점을 결정하는 곳은 뉴스전문포털을 포함해 3곳에 불과하다. 특히 뉴스전문포털은 정량·정성평가 외에도 공익평가(FPI)를 도입해 포털의 공익적 기능과 저널리즘의 품격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뉴스전문포털은 세계 최초로 가치 있는 기사와 알찬 정보를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을 운영 중이다.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는 지난 2025년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 ‘2025년 하반기 뉴스검색 제휴’ 입점 신청 매체에 대한 심사 결과를 2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심사를 담당한 포털 뉴스제휴위원회(심의위원장 이치수·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상임고문 겸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는 최근 각 분야 전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제휴 평가를 마무리했다.
뉴스검색 제휴는 심사규정 제18조에 따라 정량평가 10점, 정성평가 80점, 공익요소 10점을 합산해 70점 이상을 획득해야 입점할 수 있다. 뉴스탠스 제휴는 제17조에 따라 80점 이상 득점해야 하며, 가치 있는 기사를 지속적으로 생산한 매체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번 하반기 제휴 심사에는 총 327개 매체가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정량평가를 통과한 183개 매체를 대상으로 약 5개월간 정밀 심사가 진행됐다. 그 결과 뉴스검색 제휴 23개 매체, 뉴스탠스 제휴 14개 매체가 최종 통과했다.
한편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는 공익성 강화를 위해 위반 매체에 대한 관리도 한층 강화했다. 규정에 따르면 위반행위 패널티 점수가 10점 이상일 경우 즉시 서비스 중지 또는 계약 해지가 가능하며, 해당 매체는 향후 1년간 재신청이 제한된다.
조사 결과,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뉴스검색 제휴 매체 중 패널티 8점 이상을 받은 17개사가 적발됐다. 이 중 시정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7개 매체는 재평가를 거쳐 계약 해지 수순을 밟게 된다. 뉴스탠스 제휴 역시 패널티 7점 이상을 받은 9개 매체 가운데 시정조치가 미흡한 3개 매체에 대해 계약 해지가 결정됐다.
포털 뉴스제휴위원회 심의위원회 강철민 이사는 “2026년 상반기 뉴스검색 제휴 입점 신청은 오는 2월 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