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질문 수업자료 ‘함께 성장하는 질문여행’ 보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25(수) 13:25

▲2026 함께 성장하는 질문여행 표지
정해진 답 대신 스스로 질문하는 ‘학생 주도성’ 강화에 역점 개발·보급
[스쿨iTV] 충남교육청이 인공지능(AI) 시대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으로 꼽히는 ‘질문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영재교육 질문 수업자료「함께 성장하는 질문여행」을 개발해 보급한다.
충남교육청은 25일 학생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탐구 과정을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학생 주도성’ 강화를 목표로 한 자료집을 도내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2025년 운영된 ‘질문 나래마당’과 연계해 개발됐으며, 정해진 답을 찾는 데 머무르지 않고 학생이 배움의 출발점에서 스스로 질문을 생성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일상과 교과 수업 속 호기심을 발견하고 이를 심화된 탐구 질문으로 확장하는 구체적 사례를 담았다.
자료집에는 ▲질문의 문을 여는 생각 깨우기 활동 ▲수학·과학 등 교과 연계형 질문 탐구 모형 ▲1대1 수학 상담을 통한 동료 간 질문 주고받기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교수·학습 모델이 수록됐다. 단계별 발문 예시와 활동 과정이 체계적으로 제시돼 영재교육 현장뿐 아니라 일반 교과 수업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AI가 일상화된 시대에 정답을 암기하는 교육은 한계가 있다”며 “이번 자료집이 교실마다 학생들의 호기심을 깨우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주도적 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자료집 활용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교원 연수를 병행해 ‘스스로 질문하며 성장하는 교육 문화’ 정착에 나설 계획이다.
충남교육청은 25일 학생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탐구 과정을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학생 주도성’ 강화를 목표로 한 자료집을 도내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2025년 운영된 ‘질문 나래마당’과 연계해 개발됐으며, 정해진 답을 찾는 데 머무르지 않고 학생이 배움의 출발점에서 스스로 질문을 생성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일상과 교과 수업 속 호기심을 발견하고 이를 심화된 탐구 질문으로 확장하는 구체적 사례를 담았다.
자료집에는 ▲질문의 문을 여는 생각 깨우기 활동 ▲수학·과학 등 교과 연계형 질문 탐구 모형 ▲1대1 수학 상담을 통한 동료 간 질문 주고받기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교수·학습 모델이 수록됐다. 단계별 발문 예시와 활동 과정이 체계적으로 제시돼 영재교육 현장뿐 아니라 일반 교과 수업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AI가 일상화된 시대에 정답을 암기하는 교육은 한계가 있다”며 “이번 자료집이 교실마다 학생들의 호기심을 깨우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주도적 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자료집 활용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교원 연수를 병행해 ‘스스로 질문하며 성장하는 교육 문화’ 정착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