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서울교육메이트 4기’ 40명 모집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16(월) 08:35

3월 23일까지 접수…서울교육 정책 홍보 콘텐츠 제작
3~11월 활동, 영상 중심 미디어 크리에이터 확대
3~11월 활동, 영상 중심 미디어 크리에이터 확대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서울교육메이트(홍보 서포터즈) 4기’를 모집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육 정책과 정보를 시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관련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교육메이트 4기’ 참여자를 오는 3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서울 시민으로, 블로그나 SNS 등 개인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며 영상 제작 및 활용 능력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참여자는 시민의 시각에서 서울교육 정책과 정보를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해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서울교육메이트는 2023년 20명 규모로 시작해 2024~2025년에는 60명으로 확대 운영됐다. 지난해에는 조회수와 좋아요, 댓글 수 등을 합산한 콘텐츠 성과가 90만4171건을 기록해 전년 대비 211% 증가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4기는 총 40명을 선발한다. 규모는 이전 기수보다 줄었지만, 블로그 기자단은 20명으로 축소하고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20명으로 확대해 영상 중심 콘텐츠 트렌드를 반영했다.
선발된 서울교육메이트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활동하며 서울교육 정책과 관련 정보를 주제로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3기 선배들과의 소통 프로그램과 상시 멘토링을 운영하고, 원고료 형태의 활동비와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은 서울시교육청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 안내를 확인한 뒤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개별 통보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서울교육메이트는 지난 3년간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서울교육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왔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서울교육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육 정책과 정보를 시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관련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교육메이트 4기’ 참여자를 오는 3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서울 시민으로, 블로그나 SNS 등 개인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며 영상 제작 및 활용 능력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참여자는 시민의 시각에서 서울교육 정책과 정보를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해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서울교육메이트는 2023년 20명 규모로 시작해 2024~2025년에는 60명으로 확대 운영됐다. 지난해에는 조회수와 좋아요, 댓글 수 등을 합산한 콘텐츠 성과가 90만4171건을 기록해 전년 대비 211% 증가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4기는 총 40명을 선발한다. 규모는 이전 기수보다 줄었지만, 블로그 기자단은 20명으로 축소하고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20명으로 확대해 영상 중심 콘텐츠 트렌드를 반영했다.
선발된 서울교육메이트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활동하며 서울교육 정책과 관련 정보를 주제로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3기 선배들과의 소통 프로그램과 상시 멘토링을 운영하고, 원고료 형태의 활동비와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은 서울시교육청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 안내를 확인한 뒤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개별 통보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서울교육메이트는 지난 3년간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서울교육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왔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서울교육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