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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내 196교 ‘학교 먹는물 수질검사’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17(화)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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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물 수질검사 작업사진
전문기관 검사부터 NEIS 입력까지 일괄 지원, 학교 행정 부담 줄인다
[스쿨iTV]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관내 공·사립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등 총 196교를 대상으로 ‘학교 먹는물 수질검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가 직접 수행하던 수질검사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문 검사기관을 통한 채수·검사와 검사 결과의 NEIS 입력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수기 등 음용시설은 분기 1회, 물끓임기와 저수조는 연 1회 이상, 옥내급수관은 2년 주기로 검사해 학교 먹는물의 위생과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이 나오면 즉시 원인을 확인하고 개선 조치를 거쳐 재검사를 실시한다.

학교지원센터는 검사 일정 안내와 결과 관리까지 지원해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황우재 학교지원센터장은 “학교 먹는물 관리는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체계적인 수질검사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관내 공·사립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등 총 196교를 대상으로 ‘학교 먹는물 수질검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가 직접 수행하던 수질검사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문 검사기관을 통한 채수·검사와 검사 결과의 NEIS 입력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수기 등 음용시설은 분기 1회, 물끓임기와 저수조는 연 1회 이상, 옥내급수관은 2년 주기로 검사해 학교 먹는물의 위생과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이 나오면 즉시 원인을 확인하고 개선 조치를 거쳐 재검사를 실시한다.

학교지원센터는 검사 일정 안내와 결과 관리까지 지원해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황우재 학교지원센터장은 “학교 먹는물 관리는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체계적인 수질검사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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