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고, IB 도입·해양 학과 재구조화 설명회 개최 [제주도교육청]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3. 20(금) 09:48

25일 지역주민 대상…교육 경쟁력 강화·해양 인재 양성 목표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성산포수협 복지회관에서 ‘성산고등학교 국제 바칼로레아(IB) 도입 및 해양 학과 재구조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주민과 학생, 보호자, 동문 등을 대상으로 성산고 체제 개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교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양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성산고 체제개편 추진 경과를 비롯해 국제 바칼로레아(IB) 디플로마 프로그램(DP) 운영 방향, 해양 학과 재구조화 방안, IB와 해양 특성화 교육과정 간 연계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안내된다. 특히 단순한 학과 개편을 넘어 두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 모델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날 임영구 전 표선고 교장(인하대 교수)은 ‘IB 운영 사례와 IBDP 및 해양 특성화 교육과정의 통합 설계·운영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주민과 보호자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성산 지역 주민을 비롯해 성산고 및 인근 중학교 학생과 보호자, 교직원, 동문 등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료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배부된다.
송미혜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성산고의 미래를 교육공동체와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IB와 해양 특성화가 조화를 이루는 체제개편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주민과 학생, 보호자, 동문 등을 대상으로 성산고 체제 개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교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양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성산고 체제개편 추진 경과를 비롯해 국제 바칼로레아(IB) 디플로마 프로그램(DP) 운영 방향, 해양 학과 재구조화 방안, IB와 해양 특성화 교육과정 간 연계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안내된다. 특히 단순한 학과 개편을 넘어 두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 모델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날 임영구 전 표선고 교장(인하대 교수)은 ‘IB 운영 사례와 IBDP 및 해양 특성화 교육과정의 통합 설계·운영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주민과 보호자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성산 지역 주민을 비롯해 성산고 및 인근 중학교 학생과 보호자, 교직원, 동문 등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료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배부된다.
송미혜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성산고의 미래를 교육공동체와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IB와 해양 특성화가 조화를 이루는 체제개편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