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28~29일 ‘2026 대입상담캠프’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4(금) 09:31

▲2026 대입상담캠프 포스터
벡스코서 전국 78개 대학 참여…맞춤형 상담·설명회로 수험생 진학 설계 지원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8~29일 이틀간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6 대입상담캠프’를 연다.
‘나만의 항로를 찾아서, 드림내비게이터(DREAM NAVIGATOR)’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캠프에는 부산지역 대학과 서울 주요 대학을 포함한 전국 78개 대학이 참여한다. 한국장학재단과 대학생 멘토단 ‘청춘어람’도 함께해 대학별 입시 정보와 진학 상담을 지원한다.
행사장은 대학정보관, 대면상담관, 주제별 설명회관으로 운영된다. 대학정보관에서는 전국 78개 대학 입학사정관이 입학전형, 학과, 대학생활 등을 안내한다.
대면상담관에서는 부산진학지원단 상담위원이 부산지역 고3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학교생활기록부와 학력평가 성적표 등을 지참하면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주제별 설명회관은 29일 하루 운영한다. 고3 대상 의약학계열 설명회, 고2 대상 2028학년도 대입 설명회, 고1 대상 고교학점제와 2029학년도 대비 과목 선택 등 모두 6개 주제로 진행된다. 입학사정관 출신 대입지원관과 부산진학지원단 전문위원이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최신 입시 정보를 설명할 예정이다.
캠프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부산교육청은 수시모집을 앞둔 고3 학생에게는 최신 입시 정보를, 고1~2 학생에게는 학년별 맞춤형 진학 전략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대입상담캠프가 학생과 학부모, 교사, 대학이 함께 소통하며 진학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수험생들이 정확한 입시 정보를 바탕으로 적성과 진로에 맞는 진학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만의 항로를 찾아서, 드림내비게이터(DREAM NAVIGATOR)’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캠프에는 부산지역 대학과 서울 주요 대학을 포함한 전국 78개 대학이 참여한다. 한국장학재단과 대학생 멘토단 ‘청춘어람’도 함께해 대학별 입시 정보와 진학 상담을 지원한다.
행사장은 대학정보관, 대면상담관, 주제별 설명회관으로 운영된다. 대학정보관에서는 전국 78개 대학 입학사정관이 입학전형, 학과, 대학생활 등을 안내한다.
대면상담관에서는 부산진학지원단 상담위원이 부산지역 고3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학교생활기록부와 학력평가 성적표 등을 지참하면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주제별 설명회관은 29일 하루 운영한다. 고3 대상 의약학계열 설명회, 고2 대상 2028학년도 대입 설명회, 고1 대상 고교학점제와 2029학년도 대비 과목 선택 등 모두 6개 주제로 진행된다. 입학사정관 출신 대입지원관과 부산진학지원단 전문위원이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최신 입시 정보를 설명할 예정이다.
캠프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부산교육청은 수시모집을 앞둔 고3 학생에게는 최신 입시 정보를, 고1~2 학생에게는 학년별 맞춤형 진학 전략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대입상담캠프가 학생과 학부모, 교사, 대학이 함께 소통하며 진학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수험생들이 정확한 입시 정보를 바탕으로 적성과 진로에 맞는 진학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