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청렴추진기획단 중간점검…정책 실행력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9(수) 08:19

김석준 교육감 주재…상반기 추진실적 점검·학교 현장 의견 수렴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교육청 별관에서 김석준 교육감 주재로 '2026년 청렴추진기획단 중간점검 회의'를 열고 상반기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장, 직속기관장, 본청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교장단 대표 등 66명이 참석했다.
청렴추진기획단은 교육감을 단장으로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간부공무원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청렴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부서별 청렴정책 추진 성과와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고, 우수사례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또 교장단 대표의 학교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정책 반영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도 의견을 나눴다.
부산교육청은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하반기 청렴정책에 반영하고 부서별 추진과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청렴은 제도 마련에 그치지 않고 공정한 조직문화와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실천될 때 체감할 수 있다"며 "청렴추진기획단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부산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
회의에는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장, 직속기관장, 본청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교장단 대표 등 66명이 참석했다.
청렴추진기획단은 교육감을 단장으로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간부공무원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청렴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부서별 청렴정책 추진 성과와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고, 우수사례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또 교장단 대표의 학교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정책 반영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도 의견을 나눴다.
부산교육청은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하반기 청렴정책에 반영하고 부서별 추진과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청렴은 제도 마련에 그치지 않고 공정한 조직문화와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실천될 때 체감할 수 있다"며 "청렴추진기획단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부산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