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초등교육 담당자와 교육정책 공유·소통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3(목) 14:54

하반기 주요 정책 공유·기관 간 협력 방안 모색…교육지원청·직속기관 등 40여 명 참석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3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교육청과 14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초등교육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반기 초등교육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배움 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초등교육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소통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전 교육과정, 학생 평가, 학적, 수업·장학, 독서교육, 기초학력지원센터 등의 주요 업무를 공유했다. 오후에는 충남온학력과 예술교육 분야 협의를 비롯해 교육연수원과 학생교육문화원의 주요 업무를 안내받았다.
또 한글날을 앞두고 올바른 한글 사용과 관련한 사업을 소개하고, 질의응답과 종합협의를 통해 초등교육 현안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근란 충남교육청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배움 자리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간 소통과 협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초등교육 정책의 내실을 다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향후 초등교육 정책 수립과 업무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초등교육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소통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전 교육과정, 학생 평가, 학적, 수업·장학, 독서교육, 기초학력지원센터 등의 주요 업무를 공유했다. 오후에는 충남온학력과 예술교육 분야 협의를 비롯해 교육연수원과 학생교육문화원의 주요 업무를 안내받았다.
또 한글날을 앞두고 올바른 한글 사용과 관련한 사업을 소개하고, 질의응답과 종합협의를 통해 초등교육 현안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근란 충남교육청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배움 자리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간 소통과 협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초등교육 정책의 내실을 다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향후 초등교육 정책 수립과 업무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