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 시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5(토) 09:41

▲2026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 사진
경계선지능 학생 원스톱 지원사업 최우수상…특수교육·통학차량 사업 우수상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적극행정을 통해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끈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열고 교육전문직 1명과 일반직 3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1명이다.
최우수상은 ‘경계선지능 학생 발굴-진단-지원-관리 원스톱 공공매칭 통합지원 모델 구축 사업’이 받았다. 교육청 주도로 공공매칭 지원체계를 구축해 경계선지능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진단부터 지역 전문기관 연계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특수교육 방과후활동비 전자카드 결제시스템 구축 사업’과 ‘현장 맞춤형 통학차량 지원 사업’이 선정됐다.
특수교육 방과후활동비 정산 방식을 기존 영수증 청구에서 전자카드 결제 방식으로 전환해 현장 만족도 92.2%를 기록한 점과 학교별 통학 수요와 여건을 반영해 통학차량을 지원함으로써 학생 안전과 학부모 만족도를 높인 점이 각각 인정됐다.
장려상은 ‘교육공무직원 급여 통합 지급 사업’에 돌아갔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10개 직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올해 3월부터 관내 공립학교 278개교, 16개 전체 직종의 급여를 교육청에서 통합 지급하고 있다. 학교별로 이뤄지던 예산 편성과 집행 업무를 교육청이 일괄 관리해 학교의 회계 업무 부담을 줄이고 급여 지급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함께 우수 등급에 따라 성과급 최고등급, 교육훈련 우선선발, 특별휴가 등 인사상 특전이 제공된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공직자들이 기존의 소극적인 관행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열고 교육전문직 1명과 일반직 3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1명이다.
최우수상은 ‘경계선지능 학생 발굴-진단-지원-관리 원스톱 공공매칭 통합지원 모델 구축 사업’이 받았다. 교육청 주도로 공공매칭 지원체계를 구축해 경계선지능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진단부터 지역 전문기관 연계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특수교육 방과후활동비 전자카드 결제시스템 구축 사업’과 ‘현장 맞춤형 통학차량 지원 사업’이 선정됐다.
특수교육 방과후활동비 정산 방식을 기존 영수증 청구에서 전자카드 결제 방식으로 전환해 현장 만족도 92.2%를 기록한 점과 학교별 통학 수요와 여건을 반영해 통학차량을 지원함으로써 학생 안전과 학부모 만족도를 높인 점이 각각 인정됐다.
장려상은 ‘교육공무직원 급여 통합 지급 사업’에 돌아갔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10개 직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올해 3월부터 관내 공립학교 278개교, 16개 전체 직종의 급여를 교육청에서 통합 지급하고 있다. 학교별로 이뤄지던 예산 편성과 집행 업무를 교육청이 일괄 관리해 학교의 회계 업무 부담을 줄이고 급여 지급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함께 우수 등급에 따라 성과급 최고등급, 교육훈련 우선선발, 특별휴가 등 인사상 특전이 제공된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공직자들이 기존의 소극적인 관행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