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AI 로봇 끝장 개발 한마당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6(일) 03:03

초중고 1,830명 참여…전년보다 788명 늘어
[스쿨iTV] 충남교육청이 선문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과 함께 마련한 ‘제5회 인공지능 로봇 끝장 개발 한마당’이 지난 5일 선문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학생동아리 1,326팀, 1,830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은 지난해보다 788명 늘어나 실물 인공지능과 인공지능 전환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끝장 개발’은 국립국어원이 2020년 ‘해커톤’을 우리말로 쉽게 표현한 용어다. 제한된 시간 동안 팀을 구성해 집중적으로 작업하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협업 활동을 뜻한다.
행사는 실물 인공지능과 인공지능 전환을 주제로 3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종목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실물 교구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필요한 경우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두 번째 종목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웹툰과 웹소설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전 온라인 참여 작품의 심사 결과가 행사 당일 공개됐다.
시범 종목으로 운영된 세 번째 종목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제어 비행기를 제작한 뒤 코딩을 통해 비행시키며 창의적인 문제 해결과 프로그래밍 역량을 겨뤘다.
이병도 충남교육감은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협력하고 도전하는 활동은 미래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충남미래교육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학생동아리 1,326팀, 1,830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은 지난해보다 788명 늘어나 실물 인공지능과 인공지능 전환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끝장 개발’은 국립국어원이 2020년 ‘해커톤’을 우리말로 쉽게 표현한 용어다. 제한된 시간 동안 팀을 구성해 집중적으로 작업하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협업 활동을 뜻한다.
행사는 실물 인공지능과 인공지능 전환을 주제로 3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종목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실물 교구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필요한 경우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두 번째 종목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웹툰과 웹소설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전 온라인 참여 작품의 심사 결과가 행사 당일 공개됐다.
시범 종목으로 운영된 세 번째 종목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제어 비행기를 제작한 뒤 코딩을 통해 비행시키며 창의적인 문제 해결과 프로그래밍 역량을 겨뤘다.
이병도 충남교육감은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협력하고 도전하는 활동은 미래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충남미래교육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